패티시 업종은 원래 서울권에 주로 있던데
경기엔 용인쪽에 딱 한군데 있길래
괜시리 궁금해서 가봤더니
내가 요금 내고 사람취급 못 받는 업종 ㅠㅠ
진짜 복종 노예성향이 있거나 맞는거 좋아하거나
여자 매니저가 딸쳐주기도 귀찮으니까
혼자 자위 하라고 그러더라구요
여자도 펨돔 성향도 없어보이던데
단지 호기심이랑 발이랑 다리 좋아해서 간건데
재미는 없네요
온김에 안해본 옵션 골든샤워(오줌) 이만원 주고
몸에 맞고 끝냈네요 먹는 사람도 많다고 함
게텔이나 갈걸 ㅠㅠ
페티쉬클럽은 본인하기나름이죠 ㅎ 시간 돈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내가 원하는 판타지를맘껏 즐기구
올수 있는곳이구요 ㅎ 참고로 전 디그레이더!
님은 성향이 페티시 클럽가시면 섭성향 가능한 매니저를 고르시면 되겠네요.
저두 펨돔플은 정말 이해가 안가지만 그쪽 취향이신분도 많나 보더라고요.
참고로 펨섭플은 ㅋㅋ 여자가 정말 힘들어서 매니저 구하기도 힘들고 요금도 비싸요
취향 잘 맞춰 가셔야 해요
매니저도 성향이 조금씩 달라서
자신이 원하는 플레이와 맞는 매니저 찾아서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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