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 일이 없어서..외근간다고뻥치고..
원래계획은 전화방가서 아줌마들이랑 그냥 전화하면서 노가리나깔까 햇는데 가는 전화방이 문닫아서..
저번에 안양일번가 전화방 잇는거봐서 일번가로 갔는데..
그 전화방들이 ..가게가 없네여ㅜㅜ
그래서 혹시 성당쪽으로 시장쪽에 있나 돌아 당겼는데..
원피스 쫙 붇는 아가씨가 계단으로 들어 가는거 발견 거기 지하는 다방!!쉽게 몸매는 호계쑥다방정도보다 약간 슬림한 라인좋은?
갑자기 신호가와서 ..키방에 전화 다행이 바로 대는 아가씨가 있어서
바로 들어가서 홈런까지성공후 ..아직도 그다방 아가씨 뒷테가 생각나서 거기 다방갔네여..
그냥 몸매는 굿인데..얼굴은..화장찐하게한 아줌마네여 딴다방치고는 이쁘장한편?그러나 ..아줌마라는거 ㅋㅋ
오자마자 훅들어오네여 ㅋㅋ다방간곳있나거..있다니깐 혹시 생각있나거 하면서 끄내서 만지네여 ㅋㅋ
그러더니 4.7을 부르네여 6으로 합의하고 이상한 골방갓는데..
시간재촉은 안하고 하긴햇는데..긴쇼파같은거인데
올라타고 벽잡고 뒤치기 이런거는 거부감없이 하긴하네여
그런데 마지막쯤에 약간의 징어냄새는좀나더라거여..
그냥 마무리가호 집에 왔는데..
이제 한동안 유흥을 참아야겠어여 ..이번달 너무 달려서리
어니 어떤년이 수원님이 가시는데 !!재미를 안주다니 건방진것들이네여 ㅎㅎ
머신님도 가보신거에여?ㅎㅎㅎ
구멍동서네요...
ㅋㅋ그아줌마 몸매는 뒤태꼬임에 넘어가 ㅋㅋ
두탕을 단번에...ㅎ 즐딸 축하드립니다.
땡길때는 가야져 ㅋ
그러게여 몸매는 관리는 잘하는데 보징어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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