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2명 보유중입니다.
1.지명녀에서 밖붕녀에서 꽁떡녀 3단진화.
주에 한번봄.
노콩질쏴가능.
근데 존나게 찡찡대서 귀찮..
술밥텔비 다 내가부담.
2.헬스 트레이너.
주에 한두번봄.
노콩질쏴가능
코로나로 빠그라졌다 요새 다시 바쁨.
술사면 지가 밥 텔비내는 드문 개념녀.
자랑글아니구요.
슬 아재소리 들으니 이짓도 별로 안땡기네요.
그렇다고 진지한 만남을 새로 찾으라면 그건 더
엄두가안나는데...
뭔가 뫼비우스 띠같은..
이 끝없는 현타와 좆에 지배되는 미련한 상황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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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이 춥네요.
단디 챙겨입고 나가셔요!
온리여탑.

부럽습니다 빈익빈 부익부같네요
즐거운 비명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헬스장, 학원쪽 근무하는 처자들이 조건 시장을 많이 진출했다고 들었습니다만
아마 제가 선호하는 나이 컷이 40중반이라 제 눈에는 안 띄네요.
아참, 쓰다 보니 코로나로 인해 승무원이 조건 시장에 나오지 않냐는 글을 주구장창 쓰던 회원도 생각나네요.ㅎㅎㅎ
개인적으로 현타와 발기의 뫼비우스의 띠는 40대가 정점이며, 50대가 되면 관심이 덜해지네요.
일단 앞자리가 바뀌는 순간 몇군데가 좀 아프기 시작하고, 자신의 건강이 우선순위에 오르게 됩니다.
예를 들어 노안, 무릎 관절, 오십견, 없던 알레르기 증상 등으로 인해 성욕보다는 자신의 몸 보전을 우선시하게 되어, 얼마전에 실손보험도 가입했습니다.ㅎㅎ
방배동 사세용?
달릴수 있을때 달리자 !! ㅎㅎㅎ
1번은 손절입니다.
세상에 징징대는 년처럼 한심하고 지랄같은 존재가 없습니다.
공짜로 섹스요? 내 정신 스트레스가 발생한 자체로 이미 공짜가 아닙니다.
제가 1년 반 정도 만난 유부녀가 있었는데, 가정폭력에 시달렸던 터라 대실시간 내내 15분을 제외하면 처자 하소연 듣기 바빴습니다.
제가 제돈을 처자한테 주고 유부녀 상담 및 위로를 해주는 스트레스...
부.. 부럽... 꿀꺽... ^^b
대단하십니다 ㅎ
온리여탑이라니....
이런걸 누가 퍼간다고.....
와우 대단하십니다..부럽네요
나이먹으면 먹을수록 느낀느건 편하게 돈내고 맛있는년 골라서 매일바꿔서 먹는것이 세상편하다는것.
한번이상 쑤시면 발기가안됨 지겨워서
솔직히 님의 잘생김이 부럽습니다.ㅠㅠ
소설은 소설로 뻥에 부러워들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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