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앞 용궁반점에 전화를 한 지 30분만에 짜장이 왔다.엄청 바빴나보다.
그래도 아직까지 온기는 남아있으니 다행.
랩을 벗겨보니 오늘은 상태가 영 아니다.
물기를 덜 뺀 면 때문에 고소해야 할 춘장이 맹물같다.
오늘은 용궁반점이 엄청나게 바빴나보다,서비스로 주던 요구르트도 오늘은 빼먹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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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는 자기가 직접 끓인 짜파게티가 제일 맛있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굳이 시간 반을 운전해 가며 먹었던 옛날짜장이 제일 맛있었다 그런다.
다른 누구는 그래도 우리집 앞 홍콩각이 제일 낫다고 그런다.
그래도 제주도 XX호텔 3만원짜리 물파래 짜장이 제일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여기,이 사이트가 그런거 같다.
여자 좋아하는 남정네들이 모여 주구장창 관련된 정보와 내용들을 공유한다.
치고받고 싸워봤자 다 짜장이다.
단지 그 중에 자기 입맛에 제일 잘 맞는 짜장면을 찾는거지.
싸우지들 맙시다.
아....짜장면 안 먹어본지 오래됐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보려한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잘난사람 못난사람 모자란사람 고집세고 자기만 아는사람
남의말 안듯고 무시해가며 자기만 옳다고 하는사람
기타등등............
멋진생각이십니다 늙은 아저씨들끼리 여기서 창녀가지고 싸우는거만큼 추한게없죠 짜장면뭍히고먹는 애들도아니고
오늘이 블랙데이네요..
짜장면 먹으러 가야져? ㅋ 전 저녁에.....ㅎㅎ
점심에 짜장라면 먹었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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