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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해체위기까지 갔다가 다시금 기사회생한 느낌 때문인지....
이 얼마나 인간적이고 친근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용형,건강은 둘째고 신곡 먼저인거 알지?
^^;;
부러운 인생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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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인생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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