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어떤 업소에 정말 보고싶던 아가씨가 있었는데
오전조에 속해 있어서 직장인은 보기 힘든 아가씨인데요
저번주 주말에 예약 빵꾸가 났다고 하길래
바로 예약 잡아 달래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죠
한시간 반쯤 전에 연락이 오더니
몸이 안좋아서 갑자기 퇴근 한다고
하더군요
어쩔수 없구나 하며 알겠다고 하고 넘어 갔는데
오늘 출근은 했지만 할일이 없어서
혹시나 하고 출근부를 보니
그 아가씨가 있더군요
마감이냐고 물어보니
1시에 예약 가능하다 해서
예약 완료를 하고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또 몸이 안좋아서 퇴근한다고
문자가 오네요...18
집와서 샤워하고 가려고 옷벗는중에 문자받고
지금 팬티만 입은 상태로
멘붕와서 글을 쓰고 있네요
아 짜증나!
몸이 안좋아서 퇴근한건지 아니면 다른손님이 너달라고해서 걍 캔슬하고 해준건지는 알 수가 없죠 뭐 ㅎㅎ
저같으면 저업소는 두번다시 안갈것 같네요 ㅎㅎ
달랑 죄송합니다
하고는 끝나네요
대응이 너무 섭섭하게..
저도 저번에 가고있는데 퇴근한다고 취소당한거 문자로 띡하고와서 좀 많이빡치더라고요..
오래 다녔던곳인데 그러면 많이 섭하시겠네요
수원에 예약 힘든곳이면 핸플??
잘나가는 아가씨가 예약이 힘들잖아요
혹시나 업소에서 볼까봐 어디업종인지는
말 못하겠네요
그래도 이동중 거의 도착 즈음보다는 다행이네요
이미 도착은 해있던 상황이에요 ㅋㅋ
아무나 예약하고 한시간반 전에 몸이 안좋다고
그생각도 해보긴 했어요
전 도착하기 10분전에 출펑이라고 받은 적도 있어용
요샌 언니맘이니...
그 언니 근퇴가 안좋은거죠 지맘대로 하고싶으면 하고 아니면 안하고
다른 언니로 내상치료하시길
언니가 블랙걸은거죠...
출근부에있고 다른사람 다받는데 자기만안받는경우입니다
업소에서는 핑계대죠...
아프다 이런걸로
물론 밑에 횐님말대로 다른 단골받을려고 그럴수는있는데 언니가 블랙걸은걸 모르고 받은 후에 확인하고 아프다고 갔댜고말하는거죠...
아가씨는 아직 한번도 못보고
후기가 많아서 한번 보고 싶던 아가씨에요
블랙이 걸렸을수가 없는...ㅋㅋ
씼는거는 가서 언니가 씼겨주는거아닌가요?? 굳이 씼을이유가
들어갔을때 씻는 시간 절약되어서 젖 1분이라도
더 만지고 싶기도 하고
입장할때 나름 깔끔한 상태로 가는것도
서로 좋을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는 경우 아니면 항상 씻고 갑니다
주간조 직장인들은 예약 잡았는데, 펑 나면 정말 완전 짜증이죠.. ㅠ 위추드려요~
어느업장 누군지 알 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