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미혼남성입니다..
출장가있다가 서울에 복귀하니 ..
아..서울은 ...술먹기도힘드네요..
울산에서는 잘 먹고댕겼는데
각설하고..
한 1년전쯤 조건으로 만났던 애가있는데
가끔씩 연락해서봅니다..
나이는 올해 28살이고 직장다닙니다..
만나며ㆍ..2~3시간정도 같이 텔가고
기본2번정도 하고 17~20정도줍니다..
가끔 끝나고 나가서.술도먹기도합니다
오늘 서울왔다고 약속잡다가
여행 이야기가.나와서..
우리도 1박2일 가까? 했더니..
쫌.챙겨주는거야?
그러길래..얼마원하는데?
라고 물어보니..저보고 생각해보랍니다..
음...얼마정도가.적당할까요..?
능력되시는 한도내에서 나중에 후회안될정도의 금액을 주세요
괜히 " 아 그때 너무 많이 줬어.. " 하지 마시고...
1떡 3만 주면됩니다
그래도 최저시급보다 수십배 비싸요
떡값 거품이 너무 심해요
칼자루를 쥐고 딜하셔야지....끌려가면되나..
딱 하는거봐서 놀아줄께 이런투인데요
사귈것도 아닌데 여행을? ㅋㅋㅋ 돈 아끕다
50정도요~부족하면 더 달라구할수도~
30-35 정도에 맛나는 저녁식사 ㅎㅎ
흠 물어보고 대충 타협하는게
그냥 1떡하고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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