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지난 이야기입니다
친목모임을 몆개하고 있었습니다
남자여자 몇명나와서 술마시고 또 술마시고 노래방가서 또 술마시고 이런 모임이죠
다를 남자들의 수많은 견재속에서 자연스럽게 여자들과 친해지면서도 절대 표나게 껄덕거리면 안되는 ㅎ
1년반정도 모임나가는 동안 5~6명 따로 본것같네요
더 만날수도 있었지만 너무 껄덕거리면 안되고 또 걸러야하는 애들 또한 많이 있기에 그정도 본것같네요
그중한명의 이야기입니다
몇차례 모임에 나가면서 같이 참석하게되고 근처에 사는 관계로 같이 이동하다보니자연스레연락처를 알게되었습니다
유부녀였는데 키도크고 날씬하고 보통이상은 되는 미모였죠
그러다보니 이놈저놈 찝적거리는 애들도 많았던것 같았습니다
저는 먼저보자고 연락하지않고 모임후에 잘들어가라는 안부문자만 보내는 정도였습니다
근데 어느날 퇴근하고 집에 도착했는데같이 한잔하겠냐고 문자가 왔길래 바로간다하고 출발했죠
도착하니 혼자 안주하나 시켜놓고 막 시작하고 있더군요
같이 마시며 이야기하는데 뜬금없이 가정사를 계속 이야기하는데
주된 내용은 남편이 잘안해준다. 남편이 애인이 있는거 같다
자기가 매력이 없느냐? 이런 ㅎ
이런 이야기할 정도는 아닌데 싶다가 아 기회구나 싶어 좀 마시게했더니 저도 많이 취해서 일어나자고 나갓지요
바로 앞에 모텔이 있길래 잠시 쉬었다가자고하니 조금만 쉬었다 가자고하며 따라오길래 됫구나 싶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바로 눕길래 바로 옷을벗기고 키스하는데 칭얼거립니다
그래서 바로 밑으로 내려갓는데 세상ㅇㅔ 샤워도 안했는데 향기가 납니다. 준비하고 왔던걸까요?
가슴은 약간빠지는데 뽀얗고 이쁜 피부에 날씬하고
아근데 너무 짧은시간에 많이마셔서 일까요
동생이 일어나질않습니다
아무리해도 일어나지 않고 결국 포기하고 방생했네요
그뒤로만나지 못했습니다 ㅠㅠ
향기나는건준비하고온거겠죠?
5~6만나는동안첫유일한실패담이네요
저도 40대다보니 ㅠㅠ
정말..대략난감이지요
당혹감이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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