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파주 용주골을 가봤씁니다 ㅋㅋ
금욜날갔는데 사람진짜 많더라구요
차도 엄청많고 차빼느라 진땀뺐습니다 길이 생각보다 좁더라구요 ㅋㅋ
계속 돌아다니면서 눈탐했는데 되게 이쁜인테리어의 가게 쪽 미용실 비슷한느낌의 가게 주변으로 젊고 이쁜애들 많더라구요
다 홀복입고있는 여자들 사이에서 혼자 레깅스입고있는 여자 셀렉했습니다.
31살이라는데 경상도 사투리쓰네요 근데 가격이 12로 올랐네요 예전에 10으로했었는데
와꾸 몸매 다 괜찮았습니다 꼭지가 이쁘더라구요 ㅋㅋ
근데 상위자세는 안된다그러고 만지는것도 안된다그러고 그냥 간단은 다 하면안된다고
그래서 그냥 대충 빨리하고 싸고 나왔씁니다.. 쩝
확실히 여기는 오면 현타가오네요 그래서 또 먼길삼아 팬티 축축 젖으며 집에 도착했씁니다.
형님들도 즐달하십셔 ㅎㅎ
창녀촌은 창녀들은 마인드가 개씹.. 아마도 그날 나오기만 해도 마이킨 빠지는 구조라,섹스안하고 집에 갈려고 하는 생각만 하는듯
인자는 가성비가 꽝이지라
일단 본인 취향에 맞는 이쁘고 괜찮은아가씨 선점해서 본뒤 그후 지명만들고 자주보는게중요합니다 자주보고 친해지게되면 현타안오더라구요 전 제 지명처자 첫보는순간 반해서 그후지명으로삼고 자주보러가고 몆년보다보니 해달라고 하는거 다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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