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정도 어리고
피부하얗고 슬렌더 체형인데
다리가 정말 길고 날씬함
맨날 달라붙는 바지만 입고 오는데
상의 살짝 들릴때 보니까
힙업도 상당하고 탄력있어보임
비슷한 키의 다른 여직원하고 서있는 모습보니
엉덩이 높이가 확연히 차이남
붙임성도 좋고 인사도 잘해서
하는짓이 귀여움
며칠전에 바닥에 떨어진거 줍는다고
허리숙인 모습 뒤에서 봤는데
진짜 존나 박아주고 싶었음ㅠㅠ
남친도 있고 대쉬할 용기도 없어서
그냥 혼자 흠모하다가 그치겠지만
업소갈때마다 항상 그 후배년 상상하면서 마무리함
그래야포기가쉬울듯
다리이쁜 츠자가 좋죠ㅎㅎ
저는 요즘 사무실 신입여직원 25살 작업중임
어제 사무실 탕비실에서 키스까지는 함
ㅋㅋㅋㅋㅋㅋ
다만 잘되면 모르겠지만 잘 안되면 직장이다보니 서먹서먹해질수있어 일 할때 지장을 줄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비슷한 처지라 공감은 되지만 시도를 안하는게 신상에 좋죠
정말 히
정말 하고 싶습니다.
딱 달라붇은 청바지 고 하얀티
입은 거 보면 뒤에서 팍치고 싶습니다
Is it much similar this woman?
사람들 없을때 아구창 날리고 탕비실 끌로 가서 강간한뒤 사귀자고 하면 됩니다. 제 지인중에도 그렇게 결혼한 친구들 많아요. 좋은 소실 있길 빌게요
평생 야동만 보고 망상속에 살고 있네 ㅋㅋ
글쓴이도 인사만 해준거로 혼자 망상하고 있는데 ㅋㅋ 저 댓글이나 글쓴이나 ㅋㅋ
인생 뭐 있습니까 ㅋ 도전 ㅋ
ㅎㅎ 서식지는 항상 자제
남친과 헤어졌을때가 찬스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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