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자주가는 카페에서 일어난 실화입니다
있는 팩트만 ㄱㄱ
애기가 판매하는 선인장 상품을 훼손시킴.
4가지알바녀 맘충에게 구매하셔야 선공1
맘충왈 애가 장난으로 그런거고 육안으로 멀쩡하다함1
4가지알바 여사장에게 전화,사장왈 구매유도하라2
맘충 계속 사야한다하니 슬슬 빡침2
알바 결국 여사장소환술3 사장 씨씨티비 돌려봄.
맘충에게 구매해야 할 것같다함
맘충 폭팔33
결국 지인 맘충에게 현금빌려서 구매하려함
근데 남사장와서 돈 안받겠다함
맘충2차폭발
남사장 돈 쓰레기통에 버림
맘충 극대노폭팔 견찰에 신고한다함 여기서부터 개난리부르스
주위 맘충 다전화돌려서 지랄지랄함
여사장 앞으로 카페 이용하지말라함
맘충 씩씩대며 동네장사 이딴식으로하냐고
내가 니네 망하게한다고 쥐랄하며 일단락
불과 이일이 15분 만에 일어난일ㅋㅋㄱㅋㅋㅋㄱㅋ
점심에 커피 무러 왔다가 관전 지대로함ㅋㅋㅋㄱㅋ
현상태 : 주위 단지 엄마들 불매운동 + 맘카페 커뮤니티에
저 카페 소문 그지같이 내는중ㅋㅋㅋㅋ
덕분에 나는 조용히 커피한잔할 여유있는 시간생김
내가 개이득인가?
이러니 개콘이 망한건가
조금만 마음에 여유를 두면 좋으련만
장사하는 사람이 손님 다룰줄 모르고
맘충도 뻔빤하고..참 내
팩트만 봐서 만약 타인의 재산 훼손을 명백히 했다면 정확히 보상하면 그만이지. 자기 애가 장난하면 다 괜찮은 것인가. 글고 남사장은 돈을 왜 쓰레기통에 버리고.ㅋㅋ 왜이리 다들 이기적인 행동하는 내로남불들이 사회에 많아졌는지.
저ㅏㄴ 오히려 그런곳 더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왜냐 맘충들이 잘못한거거든요 ㅋㅋㅋㅋ
남사장이 돈받았으면 깔끔히 맘충잘못으로 끝날일 아니었나요
돈을 왜 안받겠다고하면서 쓰레기통에 버리지 ㅋㅋ
돈버린 이유는요?
그동안 맘충들한테 빡친 일들이 많았겠지요..이번에 터진듯 ㅎㅎ
여탑이면 남사장이랑 맘충이랑 바람나야 잼난대요
돈대신 떡
제가 같은 상황을 만났다면, 그 카페 단골 삼아 다닙니다
예전에 빵가게 할때가 생각나는 군요~
꼬맹이들 와서 빵을 손가락으로 하나씩 하나씩 누르고 댕기는 애들 있어요~
근데,, 여기서 두 부류 1. 애를 혼난다든가 2. 신경도 안쓰던가
다시 두 부류 1. 미안해서라도 집어서 오는 맘, 2. 신경도 안쓰는 년
그리고, 애기가 빵을 바닥이 떨어 뜨리면
다시 세 부류 1. 계산하겠다는 맘 2. 이거 어떻해요??(즉 니가 책임좀 져라) 3. 그냥 올려 놓는 년~~ ㅋㅋㅋ
말만 잘해도 그냥 넘어가도 된다 // 말 싸가지 없게 하든가~ 잘못하면~ 무조건 사라고 한다.
근데 보통 그냥 제가 책임지고 넘어 갑니다. 산다고 해도 돈 안받았어요..
그래야 그 사람 미안해서라도 다시 옵니다.
더 기가 막힌것 케익을 꾹꾹 눌러 보는 애들 있어요 ㅠㅠ
말씀대로 참쐬주님같은 사장님 계신 곳은 미안하고 고마워서라도 단골이 되죠^^
요즘은 가게 사장님이나 손님이나 예민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ㅠㅠ
아는 형이 파바 점장이여서 한달정도 알바 했는데...쉴틈! 앉을곳 당연 없음! ㅋㅋ 할일 계속 생김...
계산 도와주고 정리해야지 하면 손님 들어옴....그 손님 계산하고 나가면 바톤 터치 또 들어옴..ㅋㅋㅋ
나름 장사가 잘되는곳이라 단골도 좀있었는데....다행이 초딩이나 유치원 애들은 없었네요. 빵 찌르는 사람 못봄...
저도 빵 좋아해서 며칠은 빵을 원없이 먹어보긴했는데...나중에는 안먹음...ㅋㅋ
지금은 빵집 접고 커피점 한다고하네요... 파바 빵값이 뭐 산으로 갔지만...
알바는 제대로 일한것 같은데 말투가 싸가지가 없는건가요?
그래서 이쁜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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