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에 전국적으로 비가 억수로 내리더니 내리 날씨가 화창합니다.
낮에는 여름이라고 할 정도로 날씨도 좋고 실제로 반팔 입으신 분들도 계시네요.
날씨가 좋아져서인지 요즘 아가씨들 옷 차림들도 너무 좋습니다.
얼마 전까진 여름이어도 아가씨들 패션이 영이었는데
동네가 수질이 좋아진건지 아니면 얼마전까지 득세를 보이던(아직도 득세를 보이는 그 분들!!) 그런 영향이 좀 사라진건지
아가씨들 옷 차림들이 많이 좋아져서 아주아주 칭찬합니다.
날씨도 이렇게 좋은데 사무실에만 있기도 그렇고 달려야지 달려야지 하면서도
코로나 시국이라 9~10시 이후에 다녀왔다가 혹여 잘 못 되지 않을까 하는 쫄보라 타이밍만 보다가
아예 연차를 내고 오랫만에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눈요기도 하며 좋은 서비스와 좋은 만남도 가졌네요.
후기도 올렸겠다 즐달할 수 있을것 같아 후기 링크와(업종과 업소명 예명등 다 있습니다.) 함께
제 옛날 조현누님 싱크필이 나서 조현 누님 사진 3장 올리고 이만 이 글을 보시는 여탑님들 모두 즐달 기원드리며 퇴장하겠습니다.
(오랫만에 조현 누님 서칭하니 역시 참 고왔네요.)
후기 링크 : http://yt130.org/index.php?mid=review26&document_srl=69760181



왕조현 노콘74 하고싶어요 ...천녀유혼 하앜 하앜
천녀유혼처럼 흔히 지금 말하는 츤데레?맞나요? 그런 성격에
그 때 외모면 몇날 몇일 박아도 질리지 않긴할것 같네요
학생때는 그런 꿈을 실제로 꾸기도 했지요.
천녀유혼과 같은 상황에 제가 주인공이 되어 질질 사는것을
그때는 노콘이니 74니 그런 생각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 꾼 꿈이 노콘74네요.
제가 나이도 있고 저때 시절에 책받침 여신분들은 지금 어리고 이쁜 친구들 처럼 많지 않아서
몇 사람의 싱크필이 나오면 적고 있는것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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