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왜이리 많이들 코로나 걸리는지..
헬스클럽도 무섭긴한데..
아침에 갔더니 덩그러니. 나 혼자.........
강사가 있긴 하지만 개인PT가 아니라서 먼발치에서 앉아있음.
예전에 다녔기에 설명은 필요없어서 거절.
그래봐야 개인피티 권하려고 해서리.
키방 권태기도 찾아오고.
보고싶은 애들은 안 나오고..
나오더라도 선예 전쟁이라서 그것도 스트레스
건강한 몸 만들기 도전 시작.
며칠이나 갈른지... ㅋㅋ 나 자신도 못믿음.
키방 갈 돈이면 개인피티 몇 번이고 받지만...
즐거움이 다르다는...
암튼 운동으로 달려보자..
키방 입문 안하는게 정답입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일단 출근부를 안보는게 상책입니다 ㅎㅎ
당분간만이라도 자제해야 할 분위긴데 쉽지만은 않네요
헬스장 6개월 등록하고 한번 운동하니
근육통이 싫어서 한달에 한번씩 운동하러 다니고 있네요 ㅠ
운동하고 체력늘어서 밤에 더나가게됐습니다 ㅜㅜ
담배도 단번에 못 끊는다고 하는데
저도 서서히 끊어봐야죠
주7일 다니는데 우선은 주 2회 정도로 줄였다가
주1회로.. 이런식으로
출근부는 봅니다.
담배도 안피고. 마약도 안하고. 도박도 안하니
무엇으로 비교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끊기 힘드네요. ㅠ
선예했다는 ㅠㅠ
근데 그 매니저는 일찍 마감이라서 안될 수도 ㅋ
그래도 던져보는
여러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푸는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가 아닐까요?
저도 잘 참고 운동으로 풀어봐야죠
헬스장에서 몸만들면 키방에서 더 잘먹히고 칭찬세례에 기분좋아서
키방을 맨날 가시게 될걸요ㅋㅋ 진심입니다
줄이려고 다니는건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