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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족집게로 뽑고 있는데 번지고 있는 것 같아요.
나이는 30중반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브릿지래 ㅋㅋ
ㅋㅋㅋㅋ 님 왤케 못됬나요..
나이가 나오시네요. ㅋㅋ 요즘도 브릿지라는 용어 쓰나요? ㅎㅎㅎㅎ
콧털에 흰털 생겨요~~
곧휴에는 간혹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고~~
안되시면 그냥 왁싱 ㄱㄱㄱㄱ
경찰에 신고를 해줄걸요 ㅋㅋㅋ
헐 진짜임 저도,, 흰털나기시작하면서 발기부전 왔습니다
이거 대체 원인이 뭔가요? 그냥 단순노화??
한두개 날때 뽑기 시작하면.. 반백고추가 됩니다.
염색을 할까? 왁싱을 할까? 심하게 고민하는 사이..몇개가 더 낫네요
사는데..활동하는데 전혀 지장은 없는데..
반백고추를 볼 여인들을 생각하니..
부끄럽기도 하고..
내가 왜 이렇게 되었나..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네요..ㅜㅜ
제가 테스트 해보니 자지털은 머리와는 틀리게 뽑아도 많이 흰털이 생기지 않습니다. 머리는 뽑으면 더 많은 흰머리가 나지만, 자지털은 그렇지 않습니다. 에티켓 차원에서 그때그때 뽑거나, 콧털가위로 밑둥을 짧게 자르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어디까지나 경험적인 이야기 입니다.
어차피 몇가닥씩 나는거 그냥 뽑으세요.
염색한다고 염색약 부었다간 고추까지 아프리카 토착민 됩니다.
"연쇄업소떡환장자"로 낙인 찍히니 ㅋㅋㅋ
아.. 요기 심각하신분들 많네요~! ㅠㅠ
저도 4년정도 됐는데..
한두개 보일때는 걍 뽑다가
생각을 바꿔.. 브라질리언 왁싱합니다..ㅋㅋㅋ
남들이 머라할지 모르지만 걍 올누__드 왁싱해버리니 맘 편합니다.
하는김에 X꼬 왁신도 하니 화장실 갈때도 개운하고 좋아요~!
평균 2달에 한번 왁싱비 6만원 정도 소요 됩니다. 그리고 끔찍한 고통도 같이 수반되고요~! ㅠㅠ
ㅜㅜ
저는 몇가닥 뽑다 보니..흰털이 많이나던걸요
5학년진입했습니다.
밑에 분들 말씀처럼 뽑지 말고 그 부분만 짧게 자르시기를
권합니다
전에 피부과 의사한테 물어보니 머리털이랑 거기털은
좀 다르니까 한쪽이 흰털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네요~
전 40대 중반부터 그랬는데
좀 빠르긴 하네요
흰털나니까 내가 나이가 먹는 구나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좀 그렇더군요
몇개 보여서 왁싱해버림. 왁싱했더니 관리해야되서 귀찮기도하네요.
저는 40대 후반 곧 50 바라보는데
머리는 흰머리가 안나오는데
어느날 섹파가 " 오빠는 부랄에 흰털이 나네 ~"
그날 처음 흰털이 난걸 알았습니다.
탈모인이라 머리는 흰머리가 안나도 부랄과 고추에 흰털이 나다니 ㅋㅋㅋ
걍 다른사람에게 보여지지않는데 냅둡니다
발기부전은 없는거 같습니다.
탈모약 때문에 하루에 2회 까지 입니다.
정액양이 줄어서
이상 제 의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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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내비둡니다ㅋ
ㅋㅋㅋㅋㅋㅋㅋ브릿지래 ㅋㅋ
ㅋㅋㅋㅋ 님 왤케 못됬나요..
나이가 나오시네요. ㅋㅋ 요즘도 브릿지라는 용어 쓰나요? ㅎㅎㅎㅎ
콧털에 흰털 생겨요~~
곧휴에는 간혹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고~~
안되시면 그냥 왁싱 ㄱㄱㄱㄱ
경찰에 신고를 해줄걸요 ㅋㅋㅋ
헐 진짜임 저도,, 흰털나기시작하면서 발기부전 왔습니다
이거 대체 원인이 뭔가요? 그냥 단순노화??
한두개 날때 뽑기 시작하면..
반백고추가 됩니다.
염색을 할까? 왁싱을 할까? 심하게 고민하는 사이..몇개가 더 낫네요
사는데..활동하는데 전혀 지장은 없는데..
반백고추를 볼 여인들을 생각하니..
부끄럽기도 하고..
내가 왜 이렇게 되었나..
괜히 자신감이 떨어지네요..ㅜㅜ
제가 테스트 해보니 자지털은 머리와는 틀리게 뽑아도 많이 흰털이 생기지 않습니다. 머리는 뽑으면 더 많은 흰머리가 나지만, 자지털은 그렇지 않습니다. 에티켓 차원에서 그때그때 뽑거나, 콧털가위로 밑둥을 짧게 자르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어디까지나 경험적인 이야기 입니다.
제가 아는 형님은 57세라 흰털 이해가 됩니다 ^^
골프치러가서 사우나할때 자주보는데 먼가 안쓰러운 생각이 들긴해요 여자들이 보면 싫어할꺼같기도하고요
여자도 흰털나겠죠?
어차피 몇가닥씩 나는거 그냥 뽑으세요.
염색한다고 염색약 부었다간 고추까지 아프리카 토착민 됩니다.
"연쇄업소떡환장자"로 낙인 찍히니 ㅋㅋㅋ
아.. 요기 심각하신분들 많네요~! ㅠㅠ
저도 4년정도 됐는데..
한두개 보일때는 걍 뽑다가
생각을 바꿔.. 브라질리언 왁싱합니다..ㅋㅋㅋ
남들이 머라할지 모르지만 걍 올누__드 왁싱해버리니 맘 편합니다.
하는김에 X꼬 왁신도 하니 화장실 갈때도 개운하고 좋아요~!
평균 2달에 한번 왁싱비 6만원 정도 소요 됩니다. 그리고 끔찍한 고통도 같이 수반되고요~! ㅠㅠ
ㅜㅜ
저는 몇가닥 뽑다 보니..흰털이 많이나던걸요
5학년진입했습니다.
밑에 분들 말씀처럼 뽑지 말고 그 부분만 짧게 자르시기를
권합니다
전에 피부과 의사한테 물어보니 머리털이랑 거기털은
좀 다르니까 한쪽이 흰털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네요~
전 40대 중반부터 그랬는데
좀 빠르긴 하네요
흰털나니까 내가 나이가 먹는 구나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좀 그렇더군요
몇개 보여서 왁싱해버림. 왁싱했더니 관리해야되서 귀찮기도하네요.
2.오징어 먹물
3.레이저 제모
저는 40대 후반 곧 50 바라보는데
머리는 흰머리가 안나오는데
어느날 섹파가 " 오빠는 부랄에 흰털이 나네 ~"
그날 처음 흰털이 난걸 알았습니다.
탈모인이라 머리는 흰머리가 안나도 부랄과 고추에 흰털이 나다니 ㅋㅋㅋ
걍 다른사람에게 보여지지않는데 냅둡니다
발기부전은 없는거 같습니다.
탈모약 때문에 하루에 2회 까지 입니다.
정액양이 줄어서
이상 제 의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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