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거래처 직원들 부산으로 인사와서
유흥과 환락의 도시 연산동에서 10시까지 간단히 밥과 술 한잔
한자리에서
돈이 없어서..건마 가야 하나
안마나 오피 갈까 개 고민하면서
택시타러 왔으나 10시 마치고 가니 대리 및 택시 다 안되네요
잠시 피시방 2~3년만에 와 봤음
그때 운영자님께서 저 불쌍타고 쿠폰 줘서 달려 봤는데~
피시방 대단하네요~
굴곡진 모니터...
오 왜 좋은지 확실히 알겠네요
사장님 저도 회사 의자 PC 처럼 해주면 열심히 야근 할수 있을거 같아요
근데 남자들 뿐임..여자들이 없음!ㅠㅠㅠ
슬푸고 우울한 피시방....
전 12시 예약 했는데 할게 없어요~
스타랑 와우 말고 아는 오락도 없고~ㅠㅠ
흡연도 불가능하고~
늙으면 서럽다는게 이런거 같아요~ㅠㅠ
진짜 과거 세이클럽, 버디 조건등이 그리운시기네요
피시방에서 쳇하면서 조건 구하다 옆에 처자 조건 바로 쇼부치고 나간 아름다운 기억도 있는데~ㅠㅠ
2000년 초반이 그립지요 ...베틀렛 하면서 막 짱개시켜먹으면서 먹고 식후땡 그리고 스카이러브로 챗팅하면서 여자 꼬시고 거서 섹파 4~5명 만들었던 기억이 지금즘 다들 시집갔겠지요? 예전에 챗팅해서 포장마차 하는 누나 꼬셨는데 저보다 5살 연상 막 모텔가서 떡칠려는대 누나가 제 똥고부터 핥드라구요 충격이었지요
pc방 초기가 대박...담배에 뭐든 되는 시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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