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ㅈ같음.
생긴건 여자처럼 생겼으니 괜찮을줄 알았는데
하는 내내 거시기가 죽어버림ㅋㅋㅋㅋㅋ
뚱녀와 입냄새 개쩌는 편안한 40대 할줌마와 할때도 이정돈 아니였음ㅋㅋㅋ
허무함이 들었지만 한편으론 나는 여자를 좋아하는 정상인이구나라고 안심함...
당연히 콘돔낌. 혹시몰라 편의점에서 내가 사가지고 들어감.
끝나기전에 내가 들어가기전까지 관장하고 있었다고 들음.
여기서 소름존나돋음.
다시는 안갈생각..
혹시 갈생각있으면 일단한발빼고 다시생각하보길 권해봄
후.....집에서 야동보고 딸치고 씻고 자야겠음...ㅅㅂ.....
헐 ㄷ ㄷ ㄷ
파이오니아.. ㄷ ㄷ ㄷ
일단 무식은 바로 잡고 갑니다. 쉬멜이 꼬추달린놈이고 트젠은 위아래 다 수술한놈입니다
호기심에 가봤다가 오빠안녕 남자 목소리 듣고 이미 게임 끝.
그냥 나왔어야 하는데 혹시나 분쟁 만들기 싫어서 걍 입으로만 해달라함.
사까시 존나 받다가 오일 + 핸드잡으로 마무리. 핸드잡 하는 와중에 이새끼 땀 존나남. 아오 더러워.
10분 안걸림. 집에감. ㅅㅂ
그것도 아닌가보군요
어떤 놈인지 궁금하네요
저랑 만났던 놈들은 이제 나이가 40대거나 최소 30중후반이죠
우엑
얼마 스신건가요?
충격입니다 .....ㅎㄷㄷ
항상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지나친 성욕의 폐허~
난 이쁜 트젠이 꽁으로하자고 해도 안할듯...
손양이랑 노는게 백만배 낫겠네요..트라우마 엄청날것 같은데;;
저 같으면 어후,
용기가 진짜 대단하십니다. 추천!
용자이십니다
호기심왕 ㅋㅋ 이십니다.
놈팽이랑 하시는라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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