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도 그런 일이.... 비할 바는 아니지만...
삼촌이란 인간 아버지 밑에서 일 하다 본인도 사업하고 싶다고 해서 독립(같은 업은 아니나 관련업)
몇년 지켜보시던 아버지 안타가운지 본인 회사 한켠을 내어 주고 사업장 들고 들어오라 함 (월세,전기세 같은거 안받고 심지어 영업으로 우리회사 일감 때 오면 페이백 챙겨 줌)
15년 정도의 시간이 지난 후 아버지 병에 걸리시고 회사일에서 손떔 그 자리를 제가 앉게 됨 물론 그 전 부터 저는 아버지 밑에서 착실히 일 배우고 있었음 (10년 넘게)
제 옆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줄 거라 생각했던 삼촌이란 놈이 본인 사업장를 들고 나가겠다 및 아버지 회사 일에서도 손 때겠다 선언
서운한거는 있었지만 삼촌이란 인간이 일에서 손땐다고 했봤자 불안하지도 않았음.... 이미 일 배우면서도 삼촌 그 인간 관련 거래처는 내가 안면 다 터논 상태
아버지 돌아가시기 직전 주요 직원 몇몇이 이탈을 시작 뭐 잠시 혼란 했으나 빠른 안전기 돌입
이 후 그 삼촌이란 새끼가 우리 회사와 동종업계를 차릴려고 직원들을 꾀어 이탈 한 것임을 알게 됨 그 당시만해도 업력이 40년이 되고 아버지가 이 업계에 1세대이다 보니 동종업계 숙련기술자들은 아버지를 다 암 그래서 그 삼촌이란 인간과 함께 하길 거부하니 이탈한 직원들로만 일을 할 수가 없어짐 이 후 이탈 직원들 다시 복귀 괘심해서 몇번 팅기다가 받아 줌
이젠 뭐 안되자 내가 자발적으로 무너트리게하자는 생각이였는지 거래처에 삼촌을 쫒아버리 놈으로 나를 험담 및 우리회사 위기설 퍼트림
아버지 밑에서도 필드에 뛰었던 나 인지라 대표가 되어서도 필드를 뛰었기에 직접 거래처 다니며 낭설이라 알려줌
이제는 이도저도 안되니 목표가 회사에서 돈으로 바뀜 고모들에게 헛소리 시전
내용인 즉 형의 돈은 내가 벌어줬다 내가 영업으로 따온 거래처가 어느정도 된다 그러니 그 만큼 번 돈을 받아내야겠다
고모들 우르르 어머니께 몰려가(고모6명) 그 자리에서 어머니 본인 돈 삼촌에게 바로 이체 받은 돈으로 오천씨씨 차 뽑음.
그 일을 알게 된 난 바로 고모들 소환 고모들 동생 삼촌이란 그 인간 아버지 밑에서 월세, 전기세 낸 적도 없고 15년이 넘는 세월동안 출근은 10~11시 퇴근은 3~4시 하는 새끼를 아버지는 어머니께 드리는 생활비보다 많이 월급으로챙겨줫으며 타는 차도 다 아버지가 사주신거다. 하물며 우리회사직원을 본인회사 공무팀으로 여기며 일을 시켯으며 살면서 숙모란 여자가 진 카드빛도 삼촌 몰래 아버지가 변재 해줬다 그러니 앞으론 어머니 및 나에게 입대지 말라라고 못을 박음. 그러니 인간이 경우도 없이 살았냐며 그 안간 나쁜 놈으로 인정
그러나 삼촌이란 인간은 만족을 못했는지 하나 또 노리는게 생김 시골의 집
아버지 살아생전 본인의 죽음을 예측 하셨는지 돌아가시기 직전 고향에다 집을 지으심 벌초도 하니 본인 살아생전 새집을 지어놓아야 본인 후손들이 조상들 묘 벌초하러 왔다가 쉬어갈 수 있겠금 하신다고.... 장남인 내가 그 집 명의자... 헌데 그 삼촌이란 놈은 본인이 태아나고 자란온 집터 그리고 아버지의 동생이라며 그 집 명의를 자기 아들과 나 공동명의으로 해줄것을 요구.... 아버지 돌아가시고 벌초도 참석 안하는 새끼라 당당히 거절
당숙, 칠촌아재 사촌동생들 육촌동생들 모이는 참석하는 벌초의 총무가 저입니다.
거절하니 본인 사촌.... 것도 사촌누나들 내겐 오촌고모분들께 내 험담 시작 머 오촌당숙 및 육촌형제들은 벌초를 이유로 매년 본인과 만나니 헛소리인건 알고 있지만...
박수홍 친형보다는 덜하지만 이런 인간이 제게도 있어서 익명인 이곳에 그냥 하소연 해 봅니다. ^^
뼈 저리게 느낍니다.
그럼 똑같은 개가 되잖아요? 전 인간이고 싶습니다. ^^
인간이란 큰돈과 권력앞에서 본색을 드러내는 군요.
인간이 아니지 않을까요?
삼촌이면 작은아버지를 말하는 건가요?
집안에 그런 족속들 한 둘은 항상 있는것 같네요... 공감가는 글입니다.
진짜 답답하시겠네요
촌수에서 아랫사람이니 호적에서 파버릴수도 없고
집에 꼭 저런사람들 한명씩 있습니다...
우리 아부지 형제가 5형제인데 그 중 두 분 계심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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