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니 맘대로 해라 진상.
말도 거의 안하고 반응도 안하고 그러다가
진도 나가려고 하면 도끼눈으로 표독스럽게 손 탁! 쳐내는 아이
2. 반말 진상
어찌됐든 손님으로 갔으면 친절하게 응대하고
존대로 대응해야 할것을..
친하다는 표시로 반말 지껄이는 애들
조금 싸구려로 보임
3.스타킹. 코르셋. 거들 진상
몸을 꽁꽁 싸매고 들어와서 벗지 않는 애들
충격적인건.. 그런 애들이 거의 못생긴 애들이라는 거
거져 먹겠다는거죠.
4.잠 진상..최는에 3연타로 당했었는데
들어와서 잠 자는 매니저
피곤하면 조금은 자라고 말은 하는데
53분 중 50분 자는 애
5. 냄새 진상
입냄새.. 으윽..
들어 오기 전에 담배 피고 들어오는 애들
난 방에 들어가기 전에 치카하고 가글하고 집에서 샤워하고 가는데 입냄새 플러스 몸에 쪄든 담배냄새. 그리고
가슴 안닦고 밑에 관리 못해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냄새
6. 개싸가지.
말 진상. 손님을 벌레보듯 바라보는 애들 있습니다
그럴거면 왜 나와서 일하는지.. 참
위 의견은 제 주관적 견해입니다.
다른 분들과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추가로 다른 사이트에 다간 사진,움짤 다 찍어 주면서
여탑회원에게는 절대 안찍는다는 모제 ....
한달 넘게 후기 는 커녕 그 가게도 꺼려지네요.
오늘도 대부분 선예약으로 개털리듯 출근부 삭제 더군요.
ㅋㅋㅋ
저는 그래서 첫탐 아니면 키스도 안합니다.
예전에 제가 예약했던 매니저보고 나가는 손님보고
노숙자 비슷한 행색을 보고나서 헉 저손님이 키스한 상태에서
내가 키스를...그때 트라우마가 아직도...
그뒤로는 첫탐 아니면 .... 더구나 가슴에 물티슈로 닥고나서 남은듯한
침냄새..끈적거리는 아밀라제...냄새 ... 이건 머 기분전환 하러갔다가 잡치는...
키방은 어린친구들이 많아 산부인과를 제대로 다니는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않기에 성병도 난무하고...암튼 손님이나 매니저나 자기관리가 되어야
대접받을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ㅋㅋ 끝나고 내려가는데 1층서 와...그런노가다 아저씨가 입술다터서 초췌한 행색으로 올라가는데 쇼킹
위생은 좀 어떨게 해결방법이 없는 지..ㅠㅠ
근데 피곤하다고 자는 언니들
실제로 자는 언니 없어요
그냥 일하기 싫어서 눈만 감고 있어요
아주 백퍼 동감과 공감을~
다른 건 몰라도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자려고 하는 애들은 초반에 빠꾸시키겠다고 하면
안 그러지 않을까요?
제 입장에서 블랙 매니저는 팁요구하거나 냄새나는 매니저 둘뿐입니다
대놓고 팁 달라고 얘기는 안하고 팁 주는 손님들 사례 이야기를 하면서 눈치 주는 매니저도 있죠.. 그렇다고 팁을 받을 만큼 그 이상의 서비스를 해주는 것도 아닙니다.
저는 그런 말해도 팬티벗기고 역립하다가 콘껴도 되냐고 물어본 다음 오케이하면 바로 돌진합니다 ㅋㅋㅋ
ㅋㅋㅋ 역립까지 가면 80% 이상은 가죠~~ 간혹 역립까지 오케이 해줬으면서 끝까지 안대주는 년들이 간혹 있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 벌려주더군요
진짜 개진상 매니저도 많습니다. 특히 건마나 스웨디시가 좀 심한데 좀 친해지면 은근슬쩍 서비스 안하고 노가리로 때울려고 하는 년들 꼭 있습니다. 미친년들이죠
지가 이대생에 차가 8천만원주고 산 풀옵 g80 이라하질않나
아빠가 판사 엄만 의사ㅋㅋㅋㅋ
그럼 저는 아버지가 삼성 부사장이고 차는 페라리라고 말합니다
애들이 아 이런 기분이구나라는 눈빛을 보일때 완전 재밌어요
존나 떡친다고 얘기 안하나?
G80은 노인네 스폰 받으면 살수도 있죠..쩝
그럼 씨발년아 너 왜 여기서 일하구 있냐 그래야죠 ㅋㅋ
yg소속도있습니다 ㅋㅋ
싸대기 안날리심?
입은 열심히 떠들고 손은 바삐 움직이고..이래야 키방의 취지에 맞는데 말이죠
엄청 많이 다니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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