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끼리 mt(모텔 말고)같은거 가서 펜션잡고 간단히 술먹고 이런거는 이해 하죠. 근데 미성년이 술집 잡고 노는거는 거의 양아치들이라고 봐야죠
곰돌이푸우
곰돌이푸우 · 21-04-07
중고등학교 때 술 담배 한걸로 욕먹는거 충분히 개같고 짜증나고 그렇긴 할텐데 그대신 과분한 돈 과분한 사랑받는다고 왜 나한테 이렇게 잘해줘 이러지는 않죠 물론 그런 사랑 받는다고 욕먹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기한테 유리한건 자기 노력 실력 덕분 욕먹는건 개같다 이런것도 좀
윗분말씀 동감합니다.
예저에 마신건 그냥 친구나 선배님들과 진짜 친목도모에 약간의 일탈이였지.
룸이나 나이트 등 유흥업소에서 술 마신적은 없었다고 해야겠지요~!
요즘은 뭐 비쥬얼만 어른이면 걍 어른처럼 할꺼 다하는 것 같아요~!
우와~ 저만 발랑까진겁니까? ㅋ
왜 그러세요들 술,담배,여자 다 그 시절에 배운거 아닙니까? 진정?
고1때 담배, 술, 여자(여친), 당구 이렇게 섭렵했었는데 ㅜ
남녀공학이니 같이먹을수도 있는거고 ...
뭔 연에인한테 유고걸을 바라는건지.
충분히 개같고 짜증나고 그렇긴 할텐데
그대신 과분한 돈 과분한 사랑받는다고 왜 나한테
이렇게 잘해줘 이러지는 않죠 물론 그런 사랑 받는다고
욕먹어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기한테 유리한건 자기 노력 실력 덕분 욕먹는건 개같다 이런것도 좀
고딩때 주말마다 룸잡아 담배 빨아대면서 이성끼고 술 쳐마시는게 당연한건가요?
그런걸두고 양아치라고들 하죠
아직까지 그게 당연한거고 자랑인줄알면 쌩양아치구요
술은 졸업하고 마셨고
담배는 아예 시작을 안했습니다
자태 섹쉬하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