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조용하게 꾸준히 달리는 성향이에요.
유흥 다니기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10년정도 다니면서 어디서 블랙먹어본적도 없고.
아가씨들이랑 노는거 좋아하고 떡치는거 좋아하는 평범한 남자입니다.
대개 내가 친절하게 대해주면
상대방들도 같이 친절하게 대해주기 마련인데,
유독 한 업소가 실장이 되게 예의가 없네요.
입실시간 20분 30분 기다리게 해놓고 죄송하다는 말 한번 안하는건 예삿일이고,
예약문자,전화 씹다가 두시간넘게 지나서
혹시몰라 연락했더니
인사도 없이 '안됩니다'라고만 얘기하는건 무슨경우인지 모르겠네요 진짜.
누가보면 내가 돈받고 일하는사람인줄 알겠네.
적어도 전화나 문자 응대하시는 실장님은 돈받으면서 일하는 사람일텐데
기본은 지키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을 지켜주면 그냥 고맙다고 생각해요
그런 새끼는 112 신고해서 응징해야죠 ㅋ
여기 글 써봣자 안바껴요 신고하세요
우선 갔다온거 기록 있을테니 말이죠
신고할때는 성매매업소라고 신고하기 때문에 업소새끼는 누가 신고햇는지 몰라요
당근 수사를 안받죠 님 갓다온거랑은 무관하니까요
그리고 업소새끼는 절대 님 못걸고 넘어져요
왜냐 성매매가 처벌이 창녀나 손님보다 업주가 훨씬세요
창녀나 손님은 스쿨존 정도로 끝나는데 업주는 운나쁘면 실형이에요 ㅋㅋ
112 전화해서 성매매 업소 신고한다고 하시면 되요 ㅋㅋ
업소 까세요 그런데는욕좀 쳐들어야함
요즘 그런데 많아요 ㅎㅎ
전화받는알바새끼들 인성이 다 그렇죠
실장님실장님해주니 지가무슨 뭐라도 되는줄알고
머리잡고 빙빙돌려야됨
그런 마인드로 뭘 하면 될까요? 실장 본인이 스스로 망해가는 타입임
눈에 뵈는거 없는 사람들 많은데
그냥 될대로 되란식으로...게다가 젊으면 더 예의없고
ㅈ같이 나오면 ㅈ같이 대해주는게 예의입니다 명심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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