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처음 사귄 여자였는데 기억이 생생하네요.
사귀고 첫 폭풍ㅅㅅ 하다가 사정감이 와서
"나올꺼 같아 안에..."하는데 말도 끝나기 전에
뒤치기 자세에서 갑작이 획 돌더니 입으로 받아주더군요 ㅋㅋㅋㅋ
완전 순진하고 여자여자한 친구였는데
순간 서로 깜짝 놀랐던게 너무 웃겼네요.
지는 버릇이 나와서 놀라고, 저는 이게 뭐지 하고 놀라고 ㅋㅋㅋㅋ
그친구 20초반이었는데, 전 남친이 교육을 정말 잘 시켜놓은거 같습니다.
추운계절 잘 보내고, 따듯한 계절 돌아올때즘 놓아 주었습니다.
어디서 잘 살고 있겠죠 ㅋㅋ
저는 다방 네지가 저을 너무 좋아해서 ~네지 집에서 ~
~솔직히 입에 싼다 말을 하고 싼다음 정말 받아 쵸 묵냐 했더니~
먹으라묘? 그 담부터는 자동^^
지금은 보네야 할것같아 뱌뱌했네요~그래도 가끔은 생각이 . . . .
에휴 글써놓은 꼬라지 진짜 한숨나오네 ㅉㅉㅉㅉㅉㅉ
한숨 쉬지 말고 ~잃은건 어쩔수 없고~
보지 마부러~
의외로 조옷물 먹는거 좋아하는 처자들 많치요 피부미용상 ㅎㅎ
피부좋아진다는거
글게요 가끔 잘 먹는 언니들이 있는데..좀 더 발전시키면 나름 훌륭한 기대주로 발전하곤 하죠
그래서 습관이 무서운거져
훌륭한 친구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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