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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콘 여자상위 정확한 움직임!!

    기본적인 움직임 — 상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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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상위에서 봤을 때 상하운동이라고 이름을 붙였지만, 여성상위의 입장에선 앞뒤운동이라고 봐야 한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자지를 넣고 앉은채로 골반을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다. 이 자세는 일단 편하고, 골반을 빨리 오래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가장 기본적이기도 하지만 가장 마지막에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갈 때 하는 움직임이다.

     

    위에 있는 이미지처럼 단순히 몸 전체를 이용해서 움직일 수도 있는데, 저렇게 하면 빠르고 오래 움직이지 못한다.

    (남자가 손으로 도와주고 있지않은가!) 빠르고 오래 움직이려면 가슴 밑부분부터 허벅지까지가 유연하게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움직임을 익혀야 한다.

     

    처음에 천천히 움직일 때야 가슴을 내 손으로 만지기도 하고, 머리를 쓸어올리기도 하면서 섹시함을 나타내도 되지만 일단 점점 오르가즘으로 달려가고자 할 때는 손으로 바닥이나 남자의 가슴을 짚던지, 깍지를 끼던지 무언가를 잡고 지탱해야 한다. 그리고 남자의 몸을 침대의 탄력을 이용해서 눌러 흔들거리면서, 그거에 맞춰서 허리를 넣고 엉덩이와 허벅지 위쪽에 힘을 줘서 골반을 앞으로 민다. 잘 이해가 안가는 사람은 서서 힘을 줘보자. 단순하게 복근에 힘을 줘서 골반을 앞으로 들어올릴 때와, 엉덩이의 아래쪽 근육을 조여줌으로써 골반을 튕겨 골반을 앞으로 나가게 할 때 어떤 것이 덜 힘든지. 일명 저질댄스라고 불리는 동작은 복근이나 척추기립근으로 하는게 아니라 엉덩이를 조였다 풀었다 함으로써 손쉽게 오래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자지를 넣은 채로 클리토리스를 남자의 치골에 비빈다’라는 느낌이면 될 것 같다.

     

    그러다 상체를 더 뒤로 눕혀 움직이게 되면, 마치 정말 말을 타는 것 같은 기분으로 심하게 들석거릴 수 있다.

    역시 무릎을 세우건 무릎을 바닥에 닿게 하건 엉덩이를 주요근육으로 힘을 주면서 움직이면 된다.

    나머지 허벅지나 허리는 자세유지를 위해 거들 뿐. 그렇게 움직임이 격해지면 상하운동이라도 자연스레 조금씩 자지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게 된다.

     

    2. 피스톤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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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스톤 운동은 여자보단 남자에게 쾌감을 줄 때 사용한다.

    주로 섹스 초반에 찰진 전희같은 느낌으로 하면 좋다.

    하지만 보통 이 움직임은 남자가 엉덩이를 움직여서 도와주지 않으면 쪼그려뛰기나 스쿼트하는 것같은 부하가 허벅지에 걸려온다.

    즉 오래 하지 못한다. 이걸 혼자서 즐길 정도가 되려면 평소에 스쿼트나 쪼그려뛰기를 무지 잘해야만 할 수 있다.

     

    실제로 섹스를 할 때는 느낌이 상하운동보다 덜하고 힘들지만 포르노에선 이런 모습이 자주 나온다.

    시각적으로 자지가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이 자극적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이렇게 뒤로 젖히는게 덜힘들다. 이렇게 뒤로 젖히면 엉덩이 근육을 써서 피스톤운동을 할 수가 있다.

    더불어 질위쪽을 자극하는 쾌감까지 플러스.

    그러나 이것도 역시 남자의 자지를 훑는것+가슴의 출렁거림의 시각효과를 생각한다면 남자에게 더 큰 쾌감을 주는 체위일지도 모르겠다.

     

    3. 맷돌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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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를 동그랗게 돌리는 방법인데, 뒤로 돌아서 하면 더욱 남자가 흥분하게 된다. 여자는 이 자세로 뒤로 앉으면 골반이 벌어져서 자연스레 허리가 잘록해 보이고 엉덩이가 커다랗게 드러나기 마련인데, 그 상태로 빙글빙글 돌려주면 아주 남자의 자지가 사방으로 자극이 되면서 시각적인 자극효과도 뛰어나, 자칫 자제가 안되는 남자는 평소보다 빨리 사정해 버릴 수 있다. 복근과 양쪽 엉덩이를 번갈아가며 움직이면 되는데, 훌라후프 돌릴 때를 생각하면 된다.

     

    자지를 다 넣은채로 돌리기 보단 약간 뺀 상태로 자지가 들락거리게 피스톤운동까지 병행하면(허벅지가 힘들겠지만) 남자의 오르가즘 방아쇠인 능선대를 바로 자극하게 되어서 더 빨리 사정을 할 수가 있다. 남자를 가지고 놀리기에 적절한 자세. 하지만 저렇게 귀두가 보지 입구에 걸쳐져서 빙글빙글 돌리게 되면 여자도 느낌이 상당히 좋을 듯. 빨리 움직일 수 없다는게 이자세의 흠이지만.

     

    4. 떠먹기(상하운동+피스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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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리기가 질을 사방으로 휘젓는 느낌의 움직임이라면 이건 직선으로 자지가 보지속을 휘젓는 느낌의 움직임이다. 상하운동만으로 뭔가 모자를 때, 이렇게 삽입을 하면서 동시에 골반을 앞으로 움직여 삽입과 동시에 질을 훑어버리는거다. 그리고 삽입 후에 클리토리스로 치골을 문질러 자극하고 다시 원상복귀. 여러모로 여자나 남자에게 자극이 좋지만 허벅지와 복근을 동시에 써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평소 근력이 많지 않다면 이걸로 오래 즐기기는 힘들다. 떠먹기라는 이름은 이전 포스팅에서 내가 ‘마치 자지를 아이스크림처럼 떠먹는 움직임’이라고 말하면서 붙인 것. 이 자세는 체력소모가 많아서 오르가즘에 이르기 힘들 수도 있다.

     

    이 자세들의 난이도는 번호순서대로지만, 실제 섹스를 할 때는 역순으로 하는게 좋다. 5–4–3–2–1의 순서로 해서 마지막에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는 것 말이다. 원래 여성상위는 여자가 스스로 몸을 움직여서 하는거라, 남자가 박자를 잘못 맞추면 흥이 깨질 수도 있다. 따라서 리듬에 자신이 없다면 남자는 가만히 있는게 좋다. 하지만 힘들어하는것 같으면 엉덩이라도 잡거나 자기 엉덩이에 힘을 줘서 여자의 움직임을 도와주는게 좋을 때도 있다. 개인적으로 여성이 갑으로 움직이면서 남자가 도와주기도 쉬운체위는 쌍좌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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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세로 움직이면 힘도 덜 들고, 남자가 도와주기도 쉽다. 사람에 따라선 이 자세로 오르가즘을 더 쉽게 느끼기도 한다.

    정리하자면, 거의 모든 골반움직임은 절대적으로 엉덩이 아래쪽을 조임으로써 골반을 움직이는 형태가 되어야 한다.

    탁탁 튕겨서 움직여주면 다른 근육에 비해 힘들이지 않고 골반을 움직일 수가 있다. 

    무릎을 세우거나 무릎을 내리는건 개인의 취향으로 더 쉬운쪽을 택하면 된다.

    그리고 평소에 베개를 두개겹쳐놓고 깔고 앉아서 연습을 하거나 자위를 해 보라. 여자는 자위할 때 허리를 움직여서 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내가 근육을 써서 움직이면서 오르가즘에 오르는 일’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쉽게 피로하다고 느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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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평소에 그런 자위를 통한 여성상위연습이 필요하다. 뭐, 필요하다면 바닥에 붙이는 딜도 같은걸 사서 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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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5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4-06
    어렵네..함 하기가 ㅎㅎ
    복숭아숭아
    복숭아숭아 · 21-04-06
    머든 운동이 다되는게 참 좋네요 ㅋㅋ
    감자에전설
    감자에전설 · 21-04-07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깡따구
    깡따구 · 21-04-07

    올려놓으면 알아서 다 하던데여 ㅋ

    재복
    재복 · 21-04-18
    잘 보고갑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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