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하나보네요...
잘되야 할텐데...
몇년전 한참 오피 1주일에 2~3번 정도 다닐때 일주일에 한번씩은 보던 언니였는데,
한 1년은 거의 매주 봤었던거 같아요.
키가 170은 넘었고,얼굴은 예쁘다고 하긴 그렇지만 참하게 생겼고,몸매가 일자라 그다지였지만
키가 있으니 다리가 늘씬했고,검은색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이 잘어울리던......
모텔에서 만날땐 내가 먼저들어가 현관에 서있는 언니에게 옷벗어으라고 하면 하이힐만 남기고 홀딱 벗었는데
현관조명에 비친 언니의 늘씬한 몸매,허벅지등은 하이힐 위에서 예술이였죠...
큰키에도 들숨때 열어주고 날숨때 쪼여주는 테크닉이 정말 좋았던 언니였습니다..
불고기 하나 없고 크지 않은 1자 보지였는데,착색하나없이 왁싱까지 깨끗히 해었죠.
모텔에서 만날땐 두번은 기본으로 하고,
집에 데려다 줄때 아쉬워 하면,차에서 입으로 해줬었는데
아무리 모텔에서 여러번 했어도 현란한 혀놀림에 안쌀수가 없었죠....
밖에서도 몇개월 보다가 사소한것으로 틀어져 서로 "잘살어" 하고 안만났었는데.
카톡에 갑자기 보이며 장사를 하나보네요.....잘되었으면......
......
돈많이 벌고 싶어했는데....
연락해볼까요???
연락하세요 뭐 서로 주변에 아는사람이 석여있는것도아니고
안해볼 이유가없죠 걍바로하세요 해보면 좆도아님.
틀어진 게 있어서 헤어진 사이라면 안 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언니가 님을 보고 싶었다면 먼저 연락했을 겁니다.
그냥 좋은 추억으로 남기세요.
이렇게 미련에 굴복한 삽질은 시작되고...
잘 기억도 못할수도 있습니다 연락해보시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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