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눈감으면 가끔 떠오르는 강렬한 떡에 대한 추억이 몇 개 씩은 있을거 같습니다
특히나 와꾸 좋지않은 언니한테 서비스받을때나 의무적으로 물을 빼야할 상황일땐 눈 질끔감고 떠올리는 강렬한 추억들이 있죠
그 중 하나에 대한 썰 좀 풀어볼까 합니다
2014년 햇살좋은 가을날씨로 기억합니다. 일때문에 여름휴가는 포기했는데 밀린 휴가를 써야할 상황이었슴다
그 당시에도 뭐... 놀기 좋아하고 여자밝히기로는 지금 못지않았죠
다들 날씨 좋은 날을 즐기러 야외로 떠나고 해외여행도 자주가던 그 때에
저는 일과 달림을 병행하다보니 몸이 너무 지쳐서 그냥 쉬고 싶단 생각만 들더군요
그래서 호캉스 즐긴다 생각하고 남산 반얀트리 스위트룸 2박을 예약했습니다
순수하게 저 자신에게 휴가를 준다는 생각이었죠 좀 비쌌지만 어쩌다 한번이니 뭐..
집에서 간단한 짐만 챙겨 체크인하고 들어가자 마자 물받고 스파를 했습니다
햇살을 받으며 스파를 하니 기분도 좋아지고 힐링이 되면서 또 한편으론 이 넓은 방에 2일간 혼자 있는다 생각하니
체크인한지 3시간도 되지않아 카톡을 뒤적거리게 되더군요
철저히 혼자 휴가를 즐기잔 제 각오는 그렇게 몇시간만에 깨져버렸슴다
지명녀에서부터 나이트에서 만났던 여자들, 그리고 평소 썸타듯 아슬아슬한 관계를 유지하던 여자들까지
한참을 뒤적거리다가 타겟을 정하고 똑같지만 조금씩 다른 메세지들을 뿌렸습니다. 반얀트리 사진들과 함께
뭐.. 아는 사람들은 아는 곳이니 누구 하나만 제대로 걸려라는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별로 답들이 없어서 우울해질 찰라
깨톡이 울리더군요. 거의 동시에 보톡도 왔슴다
나이트클럽에서 만나 물빨만 하고 방생했던 처자인데 이혼녀에 애가 하나 있다고 했던 자기말로는 요가강사라 했던 처자
부푼 기대를 안고 보톡을 받았죠. 대화는 주로 반얀트리에 대한 것들이더군요
자기가 몇 년전에 와봤는데 너무 좋았다.. 다시 가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가 보낸 사진보니 급땡긴다
혼자갔냐? 놀러가도되냐?로 이어지는 대화가 무언가 이루어지겠다 싶었죠
그런데 마치 짠 것처럼 이 처자가 자기 잠깐 일 좀 보고 다시 연락한다고하고 끊자마자 다른 처자들한테도 톡이 오더군요
역시... 돈지랄은 여자들이 귀신같이 잘알아본다 싶었슴다
하지만, 요가강사한다는 이혼녀빼고는 죄다 지명녀들.. 목적이야 뭐 하루 편하게 놀고 용돈도 벌어보겠단 생각이었겠죠
검증된 서비스냐... 뉴페이스냐를 두고 잠시 고민하다가 그래도 물빨로 끝났던 이혼녀가 낫겠다 싶어서
당장이라도 올것처럼 덤벼드는 언니들을 좀있으면 가족들 온다는 핑계로 돌려세우고 다시 타겟에 집중했슴다
역시나 이미 출발할 준비까지 마치고 다시 연락이 왔죠. 거기 수영복 챙겨가야하지? 하길래 그러라고 했더니 대신 저녁만 먹고 집에 돌아와야 한다더군요
그러라고만 했습니다. 아직 살도 섞어보지 않은 남자한테 자고가겠단 말을 못하겠다 싶었거든요
와서 직접 보고 느껴보면 달라질거란 확신도 있었구요
담배피우러 흡연장소까지 몇번 왔다갔다하니 도착했다고 깨톡이 왔고, 그 동안 잘 모아놨던 할인권, 이용권 찬스로
룸서비스를 시켰죠
자쿠지는 아니지만 룸안에서도 충분히 스파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살리리면 알콜이 필요하다 싶었슴다
샴페인은 가성비가 좋지않고 레드와인은 밝은 대낮에 마시기엔 좀 부답스럽다 싶어서 고른 화이트와인과 과일안주
역시나 감탄을 쏟아내며 사진부터 찍는 처자.. 사진찍기 좋게 정리도 해주고 자리도 피해줬죠
그래야 자랑거리 샷들로 인스타에 사진도 올릴테고 거기에 스파하는 사진도 찍어올리려면 옷도 벗어야할테고 그래야 역사가 이루어지니...
쇼파에 앉아 간단하게 그동안 잘지냈냐 보고싶었다 왜 연락도 안했냐 등등으로 이바구를 털다가 가볍게 와인으로 시작하니
역시나 아드레날린이 솟아오르는게 느껴졌슴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스파나 하자고 꼬셨더니 처음엔 쑥스럽다하다가 그래도 남자가 먼저 시범을 보여야겠다 싶어
사각수영복을 입고서 풀에 들어가니 혼자 한참동안 부스럭거리다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들어오는..
나의 목적은 저 아슬아슬한 수영복을 빨리 벗기고 노는것이었고 그녀의 목적은 된장질샷을 멋지게 찍는 것이었고
너무나도 뻔한 둘의 목적 달성을 위해 서로 잔머리를 엄청 굴렸던거 같슴다
얼음담긴 와인병과 와인잔 한개, 그리고 과일접시까지 사진찍기 좋게 세팅해주니 감탄을 남발하며 열심히 사진을 찍더군요
전 그 틈에 슬며시 처자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허벅지도 슬슬 만져주며 예열을 하는데 가만히 있는걸 보고 메이드다 싶었드랬죠
역시 마음의 준비는 하고 왔구나 싶었지만 그래도 내가 벗기는 것보단 알아서 벗도록 해야겠다 싶어서 약만 올렸슴다
해가 저물려고 하니 더 멋진 샷이 나온다며 난리였슴다. 저녁먹기 전에 한번 메이드해야겠다 싶었지만 의외로 잘 버티길래
가져간 오일로 맛사지해주겠다고 딜을 걸었죠
뭐... 스파도 했겠다 허브오일 맛사지까지 하면 버텨낼 여자가 없겟다는게 생각이었지만
한병에 8만원 정도하는 작은 허브오일 하나를 다 쓸 정도로 문지르고 나니 입을 댈대가 얼굴과 발바닥, 봉지밖에 안남았다는게 함정...ㅜㅜ
침대위에 넓게 타올을 깔고서 비키니 비스무리한 수영복을 헤쳐가며 열심히 맛사지해준 탓인지 와인 한두잔의 효과인지
처자의 얼굴은 이미 조금 달아올라있었고 또 허브향에 둘다 취해버리는거 같더군요
누가 보겠냐 싶어 커텐을 다 열어재끼고 베드등만 켜놨는데 분위기는 이미 이세상이 아니다 싶을 정도로 메이드가 되어버렸고
잠든척 하는 처자의 목덜미부터 시작해서 등쪽을 입으로 어루만지기 시작하면서 분위기가 무슨 격정의 에로영화로 바뀌게 되버렸슴다
속으로는 이 오일먹는다고 탈나진 않겠다 했지만 그래도 입에 느껴지는 오일 맛이 찝찝하기만 했고
그래도 연신 한숨과 신음을 내뱉어주는 처자의 모습에 힘을 내보자 생각하고 뒷 판을 열심히 입으로 훑어줫죠
나이트 클럽에서만 두번봤고 삽입이나 골뱅이, 비제이만 안햇을뿐 이미 충분히 교감을 나눴던 적이 있어서 그랬는지
진도빼기는 어렵지 않았슴다
그런데 이건 내가 건드리길 기다리기만 했다는 듯이 덤비는게 느껴질 정도로 많이 적극적으로 나와서 좀 놀랐슴다
애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라고 들었고 이혼한지는 별로 안되었다고 했는데 나이가 30초중반이어서 그런지 탱탱함이 아직 남아있었던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 탱탱함을 손으로 느끼며 잔잔한 음악에 맞춰 부드럽게 어루만지는데 숨소리가 조금 거칠어진다 싶더니
괄약근을 조이면서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를 반복하는게 삘이 왔다는게 느껴졌죠
그러더니 아예 대놓고 만져달라는 듯이 엉덩이를 조금씩 위로 들어올리는데 수영복 위로 어루만지니 뜨거운게 손으로 느껴질 정도였슴다
샤워는 하는둥 마는둥..둘이서 스파만 했는데 그래도 안씻은것보단 낫겠지란 생각으로 수영복을 살짝 들춰서 손가락으로 미끌거리는
골짜기를 몇번 어루만지다가 몰래 코에 대고 냄새를 맡았죠. 다행히 보징어는 없는거 같았슴다..살짝 물비린내 비스무리한 냄새가 있긴 했지만
분위기 달궈놓았으니 노 좀 저어야겠단 생각으로 혀로 수영복사이로 삐져나온 골짜기의 샘물만 몇번 맛을 보는데 흐윽~소리를 내면서 허리를 튕겨내더군요
20대 젊은 처녀들한테도 잘 안해주는 보빨을 30대 이혼녀한테 해줘야하나 잠깐 고민하다가 오늘 밤을 위해 봉사 좀 하자는 생각으로 작정한 듯이
수영복을 재끼고 엉덩이를 들어 클리에서부터 떵꼬까지 쓰윽~쓰윽~혀로 문지르듯...핥듯 천천히 달궈줘봤슴다
본격적으로 요가 고양이자세를 만들어놓으니 탱탱하게 당겨진 수영복이 튿어질듯이 팽팽해 지길래 벗기려고 하니까 그것도 기다리지 못하겠단 듯이
자기가 알아서 수영복을 재껴주네요 빨아달라고
손가락으론 클리를 혀는 골짜기와 떵꼬를 넘나들며 핥다가 찌르다가를 반복하니 흐윽~소리가 아흑~아흑~으로 바뀌기 시작했슴다
발가락을 수시로 오무렸다 폈다를 반복하는걸 보고선 그냥 꽂을까하다가 내가 해준만큼은 받아야겠다 싶어서
고양이자세로 얼어버린 처자 얼굴에 제 똘똘이를 대고서 몇 번 두들겨줫죠 첨 만나는 제 똘똘이를 어색해하지도 않고 빨아주는 모습이 참 이뻤슴다
생긴건 전형적인 고양이상인데 침대위에선 말잘듣는 댕댕이같은?
똘똘이를 너무 잘빨길래 혹시나하고 두다리를 번쩍들어 제 떵꼬를 보여줬더니 잠깐 멈칫하다가 제가 해줬던 것 처럼 위아래로 쓱싹쓱싹하면서
애무를 해줬슴다. 그 모습이 바로 옆 통유리에 그대로 비춰져서 더 자극적이었던 기억도 있슴다
서로 제대로 씻었는지 어떤지도 상관하지 않을 정도로 흥분해있어서 레즈비언들 69하듯이 옆누운 자세로 한참동안을 서로 빨고 핥아줫는데
그때 찔끔찔끔 쿠퍼액이 나오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도 그냥 꿀꺽꿀걱 먹어버리길래 속으로 엄청 밝히거나 엄청 굶었구나 싶었던 기억이 남다.
요가를 해서 그런지 자세도 잘잡고 다리로 쭉쭉 잘 벌리길래 그 자세로 클리-구멍-떵꼬를 계속 넘나들면서 열심히 핥고 빨아줫더니
처자도 보답이라도 하듯이 똘똘이를 빨다가 핥다가 회음부로 갔다가 떵꼬도 빨다 핥다를 반복하더군요
솔직히 그때 살짝 방귀가 나왔던거 같은데... 그걸 못느낀건지 그냥 빨아재끼는거보고 깜놀하기도 했슴다
그런데 사실 이게 이 처자의 취향을 알게 된 계기였죠
제가 무좀이 있거나 하진 않지만 그리 깨끗하지도 않은데... 제 발가락이며 발바닥, 뒷굼치까지 핥다가 빨다가 꺠물기도..
제 입은 이미 처자가 쏟아낸 미끌한 액으로 범벅되어 있고 자세 바꾼다 싶으면 자연스레 자기 엉덩이와 봉지를 제 입에 가져다주면서
너무 열심히 빨고 핥는거 보고 취향이 좀 강하다는걸 알게 되었슴다
술도 별로 안먹고 이제 초저녁에 너무 힘빼면 안되는데 이미 분위기는 남산꼭대기를 올라선듯 해서 되돌릴수 없겠다 싶었죠
그때 작정하고 검지 손가락에 침을 잔뜩 뱉어내고서 처자의 떵꼬를 손가락에 골무끼우듯이 천천히돌려가서 파줬슴다
움찔하면서 아파~라고 하더니 별로 반항은 안하길래 계속 했드랫죠
그랬더니 복수하겠단 듯이 그 뾰족한 손톱으로 제 떵꼬까지 만지려고 하길래 안된다고 했더니 또 말잘듣는 댕댕이마냥
열심히 빨기만 했슴다
후장섹을 안해본것도 아니고 여러번 찌르다보니 경험이 있구나 없구나가 조금 느껴졌슴다
검지 두마디까지 크게 어렵지 않게 들어가는걸 보고는 몇 번 해봤구나 싶었죠
콘돔도 없고 윤활제도 없고... 옆에 조금 남아있던 허브오일을 잔뜩 바르고 넣는데 윤활제랑은 확실히 달랐슴다. 미끌한게 덜하니 좀 아프다고 하더군요
다시 침을 몇번 진득하게 뱉어내서 천천히천천히 손가락으로 왕복운동을 하니 흐윽~흐윽~소리를 내면서 곧휴를 빨았다가 제 발가락을 빨았다가 아주 난리가 났슴다
이게 과연 2번 만나 물빨하고 몇 개월만에 만난 사이인지가 궁금해질 정도로 우린 이미 수십번 떡이라도 쳐 본 사이처럼 서로의 성향을 드러내고 있었던거 같슴다
한참을 그러다보니 제 똘똘이라 불어난 오뎅처럼 흐물해지길래 이젠 넣자며 누으라고 하니까
뒤로 해달라면서 다시 고양이 자세를 취하는데... 역시 여자는 요가를 해야겠더군요
그리 크지 않아보이던 골반이 고양이 자세를 제대로 취하니까....캬.......
그렇게 우린 뒷치기로 시작을 했슴다.... 첨부터 떵꼬를 공략할 수 없으니 손가락만 몇 번 넣었다 뺐다 해주면서 흥을 돋구었죠
그런데 이미 너무 많이 물이 나와서 그런가.. 솔직히 조임이 별로 안느껴졌슴다
오랜시간 애무를 하면서 하도 별의 별 얘기들을 다해서 그런가 그냥 서스럼없이 묻게되더군요
"잘 조여봐~~물이 많아서 그런가 잘 안느껴져~"
"흐응...~ 어쩌지..? 거기에 해볼래 그럼?? 거긴 많이 조인다며?"
거기는 당연히 떵꼬를 말하는 거였고.. 우린 콘돔없이 후장섹은 더럽다느니 위험하다느니 잠깐 실갱이를 하다가
오일을 충분히 바르고 하는 대신 사정은 밖에 하는 것으로 합의하고서 다시 전투를 시작했슴다
그 와중에도 애를 낳기전에는 조임이 좋았던거 같은데 아이를 낳고나서는 헐거워졌다나...
전남편이 섹스토이에 환장해서 이것저것 다 넣어보는 바람에 더 헐거워진거 같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역시... 길들여진 떵꼬라는걸 알게 됐죠
뭐...여기까진 그럴수도 있을거 같슴다.. 둘다 흥분해서 떵꼬빨고 발가락빨고 노콘후장섹까지는 말이죠
그런데 그걸로 끝이 아니었던 것이었슴다
뒷치기할땐 언젠가 모르게 자기 손으로 클리를 만지고 있고 여상위에선 뒤돌아 앉아서 박아대다가 또다시 제 발가락을 핥고빨고
떵꼬에만 넣고 하던걸 자기도 모르게 봉지에 넣어버리더니 잠깐 움찔하다가 자연스레 하질 않나
암튼 너무 오래빨아대서 오뎅처럼 불어버린 제 똘똘이가 겨우겨우 사정할때까지 둘 다 정신나간 사람들처럼 박은거 같슴다
그래도 주워들은게 있어서 떵꼬에 넣었다가 그냥 봉지에 넣으면 안좋은거 아니냐고 물으니까 자기가 병원가보겠다며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군요
쿨해도 너무 쿨하다 싶었슴다
그렇게 한시간이 훌쩍 넘게 우린 첫게임을 치뤘슴다. 이미 침대는 군데군데 처자의 봇물이 떨어져있고 제 곧휴에 살짝 묻어있던 떵인지 뭔지도 침대보에
살짝 묻어있는게 보이길래 현타가 왔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슴다. 서로 빼지않고 하고싶은대로 다 한거 같아서요
음악들으면서 같이 누워 저는 처자의 봉긋한 가슴과 유두를 만지작거리고 처자는 불어버린 제 곧휴를 어루만지다가
배가 고파서 저녁을 먹으러 내려갔슴다. 한식이냐 양식이냐 뷔페냐를 고민하다가 소비한 올챙이를 채우기 위해 비비큐뷔페로 정하고 들어갔슴다
침대위에서 그렇게 밝혀대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이쁘장한 미소와 단아한 모습으로 마치 신혼여행온 신부처럼 절 아련하게 쳐다보며 대해주길래
저도 똑같이 신혼여행온 신랑처럼 살갑게 대해줬슴다
맥주는 배불러서 싫다. 원래 마시던 화이트와인으로 마시자며 우린 탄수화물은 거의 안먹고 고기에 야채만 잔뜩 먹고 나왔슴다
수영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야외풀장 주변을 잠깐 돌고 산책로도 팔짱끼뎌 돌다보니 아홉시가 되어가길래 물었죠
"오늘 자고갈래? 나 혼자야 아무도 안와"
"안그래도 애기는 언니한테 봐달라고 하고 왔는데... 잠깐 전화 좀 하고 올게"
저는 멀리 떨어진 흡연구역으로 가고 처자는 잠깐 전화하고 온다고가서 10분이 넘어서야 다시 돌아왔슴다
모든게 메이드되었단 표정으로 절 반기면서 자기 데리고 클럽가면 안되냐고 하더군요
반얀트리 풀파티야 워낙 유명하지만 이미 쌀쌀해져서 풀파티는 끝났고.. 가려면 근처 이태원이나 가야하는데
옷 갈아입고 가서 술마시고 뭐하느니 그냥 룸에서 노는게 낫지 않겠냐며 꼬셨슴다
뭐...그 당시 꽤 값나가는 빵빵한 BOSE블루투스 스피커도 챙겨왓겠다. 걍 룸을 클럽을 만들어보자고 했더니 오케이하네요
양주를 룸서비스로 시킬까하다가 너무 비쌀게 뻔해서 둘이 산책삼아 꽤 먼거리를 걸어가서 시바스18년 한병과 간식거리를 사서 왔슴다
마치 진짜 신혼여행온거 같았슴다. 처자가 애엄마같지않게 어려보이기도 했고 둘다 붕떠있어서 그랬나봄다
우린 방에 들어가자마자 침대부터 다시 정리하고서 어지러워진 룸을 좀 치운 후에 상의에 팬티만 입고서 클럽음악에 맞춰 흔들기 시작했슴다
둘다 미친거죠...
요란한 조명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넓은 거실에 단 둘이서 그러고 있으니 누군가 봤으면 둘다 제정신아니구나 햇을겁니다
팬티속 곧휴를 일자로 세우고서 부비부비도 하고 노브라로 블라우스만 입은 처자의 가슴과 유두를 어루만지며 환호도 하고 소리도 지르면서 놀았슴다
쇼파에 앉을땐 항상 제 무릎위에 앉고 와인이랑 양주 언더락을 입에 머금고 제 입에 넣어주면서 서비스를 해주는 처자
제가 보는 앞에서 팬티를 드러내며 엉덩이로 바운스를 해대는 처자
거기에 저는 코를 박기도 하고 살짝살짝 입도 맞춰주면서 응대를 해줬슴다
그렇게 꽤 오래놀았다 생각했는데 1시간도 안되었길래 서로 깔깔웃다가 이젠 토크분위기로..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 전남편얘기에 얼마전 헤어졌다는 전남친얘기까지 술술 나오더군요
자기는 평소엔 자기를 너무 아낀다 싶을 정도로 위해주다가 침대위에선 걸레처럼 마구 대해주는 남자가 좋답니다
후장섹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남자가 흥분하면 자기도 흥분하는 편이라 너무 아프지만 않으면 괜찮다길래 속으로 선수구나 싶었는데
계속 자기는 이혼후에 남자 한명밖에 만나보지 않았다., 함부로 남자랑 몸섞지않는다를 반복하더군요
하긴... 나이트에서 두번 만나서 물빨까지 해놓고 끝까지 가는건 허락안하길래 이상한 뇬이라고 속으로 욕한적도 있었슴다
그런데 왜 오늘은 이렇게 뜨겁냐고 물으니, 분위기에 취한거 같담니다
그리고 제가 너무 편하게 잘 대해줫다나... 아마 된장질하기 딱 좋은 분위기 만들어준걸 말하는 거겠죠
제 위에 앉아 재잘거리면서 수시로 키스도 하고 서로 애무도 하다보니 또다시 후끈달아오르기 시작했슴다
다시 처자 떵꼬에 손가락을 대니까... 찰싹 손을 때리길래 아파서 허락안하려나보다 했는데..그건 잘못된 생각이었죠.
(그 후로도 제 곧휴가 떵꼬와 봉지를 수시로 넘나들었슴다)
절 너무 좋아하게 될까바 겁난다고 하면서 순간 처자의 눈이 촉촉해지더니 웃음기가 사라지고 천천히 저를 만지면서 제 이마와 코, 입술, 목덜미로 내려가며
입을 맞추더니 아무 천천히 부드럽게 애무를 해줬슴다... 저도 애무를 해주려고 하니까.. 가만히 있으라네요.. 자기가 다 하겠다고
밥먹으러 간다고 신발신고 벗기만 했던 발가락을 또 열심히 빨다가 제 팬티위로 곧휴를 물고 오물오물하다가 제 두다리를 번쩍 들어서 또 팬티위로 떵꼬에 혀를 넣으려는듯이 찔러댔슴다.. 아무리 그래도 하루동안은 입엇던 속옷인데.. 제다 벗으려고 하니까 벗지말라네요. 자긴 이 팬티냄새가 너무 좋다고
한참을 그렇게 위아래를 오가며 제 몸에 침을 묻히더니.. 제 팬티를 벗겨서 안쪽...곧휴와 떵꼬가 자리잡는 그 곳 냄새까지 깊게 냄새를 맡았슴다...
그리고는 다시 곧휴 회음부 떵꼬를 열심히 반복하다가 저에게 엎드리라고 하고선 다시 뒤에서 그렇게 수십번 반복
처자는 저를 오빠라고 불렀었는데.. 언젠가부터 아빠라고 부르더군요. 그게 진짜 아빠를 뜻하는건지..애기아빠를 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부르길래 걍 있었슴다
그런데.... 빨아도 너무 빤다 싶을 정도로 강도와 스피드 조절을 해가며 제 곧휴를 농락하길래.. 또 아까처럼 불어버린 오뎅꼴 될까봐
제가 빨아주겠다고 하니.. 자기는 이렇게 빨면서 흥분한답니다. 누가 빨아주는것도 좋을때가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이렇께 빨아주면서 자기는 더 흥분을 한다니..
고맙기도 하고 슬슬 불어오르는 곧휴와 민감해지는 제 떵꼬땜에 살짝 거북스러워 졌슴다
진짜..떵까시를 오래하면 혀만닿아도 방귀나 설사가 나올것처럼 민감해집니다...그땐 정말 계속 참고 있었죠
처자는 정말 혀를 잘 사용했슴다.. 사까시를 할때도 혀를 써가며 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훌륭했고 이 정도 사까시면 하루종일 받아서 곧휴가 흐물흐물한 오뎅이 되버려도 좋겠단 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과한 떵까시땜에 참기 힘들정도로 설사나 방귀가 마렵다 생각될때면 사까시도 느낌이 좀 덜해졌슴다
우리는 그렇게 긴긴밤을 오래오래 즐기잔 생각으로 천천히 했슴다
중간에 제가 화장실에 쉬하러가면 처자도 따라들어와서 제가 쉬하고 난 위에 자기도 쉬를 하고 그 와중에 쉬야가 묻어있는 제 곧휴를 빨고
뒷치기하면서 양치질하다가 막 양치한 입으로 소독한다며 또 빨고... 떵꼬도 소독하자며 또 핥고..
제가 쌀거 같다고 하면 싸고싶은데다 싸고 자기 입에 조금만 남겨달라고 하길래 등뒤에 올챙이 뿌려주다가 입에다 가져다 대면
미친듯이 빨아대서 온몸이 뒤틀리고 더 하다간 쉬야를 해버릴거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강렬해서 많이는 못했슴다
새벽녁까지 총 3번... 초저녁 웰컴떡까지 합치면 총 4번
제 냄새가 좋다고... 곧휴와 떵꼬에 코를대고 킁킁거리고 어떤 자세에서든 수시로 훅들어오며 떵까시를 해대니 ... 아침엔 얼얼하고 아파서 힘들더군요
새벽에 둘 다 지쳐서 잠들었다 싶었는데.. 햇살이 드리우면서 또다시깨고...또 물고 빨고...
무료 아침식사 먹으러 가기도 귀찮다고 룸서비스시켜놓고 또 뒷치기.. 힘들면 안싸도 좋으니까 자기 가기전까지 많이 박아달라면서 상기된 얼굴로 절 바라보던
처자의 얼굴이 아직도 생각이 남다
청소하러 올시간인거 같아 청소필요없다고 해놓고 둘이 잠들었슴다.. 잠을 제대로 못잤으니 둘다 피곤했죠
꺠어보니 오후 4시..
저야 하루 더 묵고 가기로해서 여유로웠는데 언니가 봐준다는 아이가 걱정되었는지 가봐야겠다고 하길래
아이가져다 주라며 호텔에서 파는 초콜렛이랑 쿠키세트를 사줬슴다
아침에 일어나 그 사이에 또 2번 물빼고 나니 정말 힘들어서 쉬고만 싶엇는데..그게 제 표정에 보였나 봄다
"오빠~~~쉬러왔는데 나떔에 제대로 못쉬었지? 고마워 오빠땜에 나도 너무 즐거웠어"
우린 서로 한참을 쳐다보며 정말 우리둘이 신혼여행온거 같다면서..아직도 얼얼하다... 젤 마지막에 입에 싸준건 맛이 좀 씁쓸했다..뭐먹어서 그럴까? 등등의 대화를 나누면서 아쉬운 작별을 했슴다
전 그렇게 우리의 관계가 제대로 시작하나보다 싶었지만
집에 돌아간 처자는 점점 연락이 뜸해지고 만나자는 제 얘기에 부담스러워 하는게 느껴졌슴다
아마 다시는 안볼 생각으로 모든껄 쏟은게 아닌가 싶기도 했고, 그 날 우리가 즐겻던 모든 것들이 일반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이었으니
다시 맨정신에 저를 보는게 부담스럽기도 하곘다 싶었슴다
중간에 제가 처자 떵꼬안에 모르고 사정했을때 방귀소리 비슷한 바람소리내며 많이 나오지도 않은 올챙이 흘러내리는걸 보여주려고 노력하던 그 모습도
제가 그 입안에 싸주면 맛있다는듯이 쭉쭉빨며 미친듯이 빨아대던 그 모습도
모든걸 뒤로하고 떠나며 나에게 웃어주던 그 모습까지도... 지금까지 제가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격렬하고 인상적인 스페셜한 경험의 모습들입니다
뭐....제 성향이 일반적이지 않다보니 비슷한 성향의 여자들을 잘 만드는거 같기도 하고
상대에 따라 잘 맞춰주는 스타일이다 보니 상대가 자신의 성향을 잘 드러내는거 같기도 함다..
이런 강렬한 추억과 경험들.. 다들 있으시죠?
제가 겪었던 일에 그때의 기억을 되살리며 살짝 MSG가 첨가되었을 검다~~
뭐 그래도 좋은 추억은 되새길수록 더 아름다워 진다는 말처럼.. 지금 그 처자를 다시보면 그떄의 그런 후끈함이 느껴질지 내 기억속의 그 모습처럼 단아하고 예쁜 모습일지도 의문이 들지만 저에겐 잊을 수 없는 멘탈딸감이라 썰을 좀 풀었슴다
재미지게 보고 갑니다~~
ㅋㅋ
ㅋㅋ
멋지네요
여기에 투자한 시간이 보여서 추천 꽝
몇 년에 한번갈까말까 함다
풀파티할때에는 피크라서 예약압박도 심하다는
대단한 필력.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재미있게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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