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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유흥 유흥 하니 규제가 점점 심해지는 시점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유흥도 존재 했다고 들엇습니다.
예전 황금기에는 여관바리나 다방오봉도 아청이 나오고 청량리나 이런곳은 싼가격에 연예인 급이 줄서 있다고 하고 버디 세이 같은 곳은 밥이마 잠만 재워주면 오케이하는 시절 이었다는데 썰만 들으면 무법지대 였네요 ㅎㅎ
진짜 사실 인가요? 유흥 초보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 당시 새벽4~5시쯤 피시방 가서 혼자 앉아있는 여자애들 근처에 자리 잡고 게임 하다 보면...여자애들이 버디버디 하는게 보인다 싶으면...바로 작업 들어가서 모텔 대리고 가서 자고 그랬었습니다..지금처럼 단속이 빡쌘것도 아니고...천국이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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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새벽4~5시쯤 피시방 가서 혼자 앉아있는 여자애들 근처에 자리 잡고 게임 하다 보면...여자애들이 버디버디 하는게 보인다 싶으면...바로 작업 들어가서 모텔 대리고 가서 자고 그랬었습니다..지금처럼 단속이 빡쌘것도 아니고...천국이였었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재워주고 따먹고 돌려먹고
다방같은 경우 집나온 중학생도 일하고
한번 뉴스에도 나온적 있는대
천호동 같은경우 초등학교 6학년인가 일시키다
난리도 아니였는대 그런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미아리 같은경우 알바 알바란 중고등학생 잠깐
나오는경우 말그대로 아르바이트
까지 있었구요
지금은 아청 엄청 무섭지만 솔찍히 25년전만해도
민짜니 아니니 따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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