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고민하다가 달리고 왔습니다.
걱정했던 불상사는 전혀 없었고 즐달하고 왔습니다~
아쉽게도 사진은 상대방이 거부하여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아래 상세 후기입니다----------------------------------
16시반 접선
집에서 30분정도 떨어진 호텔에서 약속을 잡고 집을 나왔는데
첫 경힘인지라 혹시나 있을 협박등... 갈까 말까 백번천번 고민하다가
호텔 향하는 차 안에서 술 스트롱(일본 츄하이 알콜9%)500짜리를 2개 마시고 긴장을 가라앉혔습니다
음주운전 걸릴정도로 마시진 않았습니다
드뎌 호텔 1층 도착 심장이 미치듯 뛰더군요
남편에게 1층도착했다는 연락을 하니 호텔프론트에 도착해 방번호 대면 문열어 줄거라고 했습니다.
프론트 연락후 방에 입실....
여자 스펙 그대로 핵슬림인데 가슴은 d컵정도 였습니다.
얼굴도 이뻤습니다.
간단 한 인사 후 제가 첫 경험이라고 하니 존나 놀라더군요 본인들은 종종 한다고...
간단한 인사후 혼자 샤워를 한 후 팬티만 입은 채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남편 부인 저 모두 탈의를 하고 본방에 돌입하였습니다..
남자는 저희 플레이를 보며 자위를 하는 듯 보였습니다
애무를 시작하니 여자는 자연스럽게 제 자지를 움켜쥐고
저는 온 몸을 구석구석 귀부터 가슴... 아랫배 사타구니를 핥으며
손가락은 클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러주니 어느순간 물이 흥건하더군요
그때 남편이 펠라치오를 보고 십다가 여러 각도로 펠라치오를 하였습니다.
사실 펠라치오는 그렇게 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평타는 쳤습니다
그 후 삽입을 하였고 정상위 후배위를 왔다갔다하며
뒤치기를 하는데 너무 말라 갈비뼈가 보일정도고 골반도 빈약해 뒤치기는 그닥 이었는데 ,
여성상위때는 슬림한 몸매에 d컵의 젖통이 흔들리며 느끼는 여자의 얼굴을 보니 바로 싸버릴것같아
다시 정상위로 돌아가 제 첫 ntr은 끈났습니다
소감은 결정적으로 그냥 현타가 존나오고 사실 조금더 섹스를 즐기고 싶었는데 내여자가 아니니까 그냥 혼자샤워 하고 나올때 현타가 오지게 왔습니다...
뭐 그래도 가끔 할만한것 같아 앞으로도 활동을 조금더 활발하게 할 생각입니다;;;;
글솜씨도 없고 회사에서 쓰는거라 두서없이 썻는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눈팅하고 갑니다
행위 시 여자가 님을 어떻게 부르던가요? 한국에서는 자기~, 오빠 머 이렇잖아요?
딱히 어떤 호칭은 없었습니다 호칭없이 그냥 어떤체위가 기분이 좋냐 펠라치오는 어디가 가장 느끼냐 이정도였습니다
친구넘 하나도 고동넷 시절 초대남으로 나름 유명했다더군요.
기분 묘할 것 같은데
공떡이란데 메리트도 있고
색다른 경험인만큼 현타 오지게 오는것도 감수해야할 부분이겠죠.
와꾸파라 초대남은 생각없네요.
초대받아 갔는데 사진이나 듣던거랑 달리 자기 타입이 아닌 처자면
돌아나오기도 뭐하고 그냥 하게된다는데
이때 현타는 오죽하겠습니까 ㅎ
조건이나 업소는 극단적인 경우 뺀찌라도 놓을 수 있는데 말입니다 ㅎㅎ
동감입니다
사실 섹파도 있어 공떡이란 메리트보단 섹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와꾸나 얼굴은 운이 좋았는지 ㅅㅌㅊ였지만 싸고 난 후 오는 현타는 지금까지 없던 종류의 현타였습니다...ㅋㅋㅋㅋ
성진국은 다르네요 ㅎㅎㅎ
개취는 존중하지만 갑과 을의 관계같은 상황에서 하는건 기분이 좀 그럴거 같긴 합니다
뭐 그래도 성공하셧다니 축하~
플레이할때도 사실 전혀 신경쓰이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끈나고 나니 아쉽더라구요 더 맘대로 가지고 놀고싶은데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는데 전혀 신경 안쓰였습니다...ㅋㅋㅋ
비용은안들겠고 전후시스템도 설명해주시면감사
커플이나 부부가 구하는 글을 게시판에 올리면 개인이 연락을 합니다.
비용은 호텔 대실비는 구하는 부부가 정하는 거구요
호텔비를 부담해 달라라는 부부 있습니다.
그렇게 성사되면 하고 끝 입니다
저도 처음이라 정말 오래 고민하고 걱정했는데 해보니 별것 없었습니다 ㅋㅋ
이쪽에 성적취향이 없다는걸 알았구요
함해보고는싶은데 기회도없겠지만영자신이없음
축하합니다
설정이 좀 잘못됐어요 ㅋㅋㅋㅋㅋ
축하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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