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부지런히 제창하고 있죠.지금은 바로 키방을 달려야 할 시기이다!
영원히 한국 유흥을 먹을것 같았던 핸플이 화무십일홍처럼 사라진 뒤 키방이 등장했는데...
그런 키방도 지금이 고점이라는게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실제로 단속 맞고 하나 둘 사라지는 키방도 등장했고...살아남은 업소들은 가격을 올리기 시작하며 기존 손님들을 아연하게 만들고 있죠.
단돈 7만원에 53분동안 20대 한국녀랑 물고빨고 떡치는게 과연 언제까지 가능할까요?전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이네요.
키방이 쇠락하거나 수위가 엄청나게 낮아지기 전에 부지런히 다니는 사람이 위너입니다.
주말마다 열심히 다니는 중 ㅎㅎ
새로운 무언가
또 생기겠죠
인터스텔라 그 모냐 명대사 생각나내요
우리는 답을 찾을것이다
항상 그랬듯이
할때 해야지요 ㅎㅎ
오...그런...음...그와 비슷한 전망을 몇년 전에도 본 거 같은데요.
첫탐이 아니면 냄세가 ㅠㅠ
동감합니다. 분명 포스트 키방 시대는 존재할 것이고, 우리는 답을 찾기는 하겠지만 장기적인 추세선은 계속 내리막길인 것 같습니다. 90년대 중후반 청량리 588에서 몇만원만 주면 거의 연예인삘 나는 친구들과 떡칠 수 있던 시대부터 지금까지 안마, 핸플, 오피, 건마, 키방 등 다양한 업태가 명멸했지만 전반적으로 와꾸, 서비스는 점점 하락하고 있죠. 요새 제일 후회하는 게 나름 젊었을 때 돈 아낀다고 달림 자제한 거에요. 그때 돈 아낀다고 못본 에이급 언니들, 훌륭한 서비스들, 이제는 돈 두세배로 준다고 해도 누릴 수 없죠. 지금의 키방도 몇년이 지나면 추억이 되어 '2021년에는 그런 애들을 그 돈 주고 만날 수 있었다고!!' 할 겁니다.
씹유교 탈레반 국가에서 남성의 유흥은 점점 더 쇠퇴할것이 뻔히 보이죠.지금 당장 20대 애들 호로록 못하면 나중에 후회해봤자 늦죠.
다 옛날 언니들 같네요
모조리 쇼파인거보니 ㅋ
요즘 거진 침대인데
먹을 수 있을 때 열심히 먹어야죠
키방도 이제 한물갔습니다. 휴게텔처럼 쇠락중이죠.
1월에 갓20살된 슬림한 처자의 인생 첫경험을 선사 해준 경험이 있네요..
저도 신기 하더군요..ㅎ
코로나로 알바자리도 귀하니 더 키방으로 몰리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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