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은 딱 두번가고 안갔다했었는데 술먹고 가장 가까운 업소찾다보니 근처에 키방이 하나 있어 예약했죠. 그냥 키스하고 손딸이나 입사나 하자고 갔는데
단골도 아니고 첨보는 매니저 나이는 25살이라던데 실제는 몇살 더 위로 보임
구구절절 썰풀려고 하길래 만지작 거리다가 가만있길래 진도 더 빼도되나보다 싶었죠
결론은 언니 입장에서야 실갱이하기 귀찮으니 걍 대준거 같은데 거의 막탐시간에 끝장보고 나오니 찝찝해서 영...
하루이틀지나고 비뇨기과 함 다녀와야겠네요 솔솔 보징어냄새도 나던데 ㅡㅡ
울 불상한 남자들~ ^^
여자세요?ㅋㅋ
맞는 말씀인거 같아요 하고나서도 무지 찝찝하네요
콘 없는 섹은 항상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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