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복 다방
일요일이라 그런지 애들이 노래방 나가서 주인이랑 뚱녀 하나 있음.
여기 주인이 키작고 글래머에 섹시한 미시 타입의 춘장이라서 꼴릿함...
주인장 빨통 한번 움켜쥔 다음,나중에 다시 온다고 하고 나옴ㅋㅋㅋ

2.하노이 호프
오늘 최대의 수확.
일단 업소 TMI로 주인이 예전의 베트남 아줌마에서 한국인 남성으로 바뀌었다고 함.
종업원들도 예전엔 많았는데 코로나 여파로 손님이 줄어서 종업원도 달랑 두명만 있음.
나이든 베트남 아줌마인 유미와 29살 통통녀 미미가 있는데...
미미가 그동안 식당 서빙이나 공장에서만 일했었고 이런 유흥업은 처음이라고 함.
뽀뽀와 키스하는데 반응을 보니 딱 일반인 반응임ㅋㅋㅋ
팁질 없이 진도 쭉쭉 뺐으니까 원곡동 프로달리머라면 재미있게 노실거에요ㅋㅋ

이건 하노이 호프 앞에 있던건데...의미불명...ㅋㅋㅋ

3.청실 다방
역시나 코로나 때문에 임시휴업 상태네요.저번에 지나갈 땐 오픈했었는데...
지하 1층에 오픈한 마사지 가게에 청실에 있던 춘장들이 있을것 같기도 한데 차마 검증은 못했음ㅋㅋㅋ
요즘 키방만 다니느라 원곡동 투어는 안했는데...간만에 도니까 그래도 재미있네요.옛날 생각도 나고...ㅋ
역시 원곡동 다방은 히카두루님이 꽉 잡고 계시네요 ㅋ
대단한 활동가시네요 ㅎㅎ
베트남 다방가서 진도 쭉쭉 빼셨다는데 비용이 구체적으로 얼마나 드는지 알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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