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태부리는 여자를 좆아하는 교트닝입니다
오늘은 2주전 달린 연신내 노래방썰을 풀어보려합니다
경기도 구리에서 한방오리를 거하게 먹고 아는형과 뜻이 맞아 연신내로 고고..택시비 3만원ㅜㅜ 취해서 돈이 돈이 아니네요..
여튼 길거리 삐끼아재가 붙잡고 22시이후 노래방 영업한다고 넌지시 꼬드기더군요
페이는 기억이 잘 나진않습니다만 전부 다해서 48이었습니다 둘이서 2시간
언니들이 입장하는데 예전 보도노래방의 명성에 금이 제대로갔는지..30대 이상으로 다 보이더군요
빨통은 컸습니다만..하..
진짜 철벽을 제대로 치면서 뭐 진도나갈라하면 노래나 쳐부르는데 화가 너무 나더라구요
그래서 3시간째 형 파트너만 붙여놓고 저는 빡쳐서 나왔슴니다
코로나라 진짜 노래방 언니 수준이 많이 하향된느낌이 강하네요 내상이었습니다.
역시 구로쪽이
연신내는 아직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현닭발 위 노래방이 아가씨가 괜찮았어요. 한 2년전까진 친구들하고 가끔 갔는데 사장님이 여자분인데 알아서 잘해주고
조금 비싼데 들어오는 언냐들이 상태가 20대초에서 가끔 한명 30대섞이고 애들 얼굴 몸매도 준수했습니다. 제친구 하나가 영업하느라 업소달인인데
그친구가 인정할정도의 언니도 있었고 물론 랜덤이라 그때보고 나중엔 못봤지만 암튼 전반적으로 아가씨 상태 괜찮았습니다. 2년전이라 현재는 운영을 하는지
아가씨 수준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참고하시라고 ㅋㅋ;; 홍보글 아닙니다 ㅋㅋ;; 그나마 연신내 노래방 몇군데 다녀본 경험으로써 적은 금액도 아니고
그나마 괜찮은데 하나 말씀드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