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식빵을 사러 가는데
아파트에서 나와 공원길을 지나다가 중간에 신호가 있는데
거의 매일 신호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 대부분이 늙은 노인들이라는 사실
횡단보도에 빨간 불 켜져 있는데 좌우 보고
당당히 걸어가는 할머니들...할아버지들.
왜 저러고 살까? 라는 생각이..
내 앞건너편에서 신호 기다리는 학생들과 다른 모든 사람들이
빤히 쳐다보고 있는데 당당히 걷는 모습 보고 든 생각.
죽어라!
기본도 판단이 안되면 죽는게 답이다. 라는 생각.
양아치 젊은 넘들 신호 무시하고 건너는 놈들도 보면
뒈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
못하는건 이해하는데 긁고 나몰라라하는 진짜 어이없는사람 꽤있어서 더짜증나더라구요
노화현상이니 이해해 주세요.
그정도는 양반 마려우면 아무곳이나 까고 오줌싸는것은 어쩌고요
나이 많다고 그러지는 않죠...나이 유무와 관계없이 못배워서 그럼..
배우고 못배우고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건 사회성이 부족한거라 보고 일부러 공공질서를 어기려는 의도가 다분해 보이는 행위라 글쓴분 의견대로
죽는게 정답이라 봅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게 20대 이상 성인들은 그따위 행동이 잘못된 행동이라는걸 교육(초등 1학년때 배우죠)을 통해서라도 알텐데
그 당시에 교육 환경이 열악해서 배우지 못했다고 해도 사회생활 하면서 간접교육(횡단보도에서 빨간불에 사람들이 길 안건너고 파란불 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을 안받을래야 안받을수가 없는데 그런거 싸그리 무시하고 저런 행동하면 공공질서 따위 알고 싶지도, 지키고 싶지도 않는 행동이라
보여져서 그럴 바에는 죽는게 정답. 사회생활 지 혼자 하는건 아니잖아요? 다같이 어울리면서 지키라고 있는게 공공질서인데 난 공공질서따위 모른다, 지
키기 싫다. 그런 생각이면 죽어야지 별수 있나. 나이값 못하는 노인네들.....
차에 치이고 하늘나라 가서 후회 하겠죠 ~ ㅋ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틀딱들 있음 조금이라도 그렇게 이득본다고 생각하고 살아온 아득바득 틀딱
나이와 무관합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젊을때도 그랬던자들 ㅇ 전부 참수한다음에거름으로 만들어야죠
나이들어 그러는게 아니고, 젊어서도 그러던게 나이들어서도 그러는 것일뿐...
넘어가지만 회전차로 로터리에서 좌회전으로 다니시고
어르신들 타는 전기로된 느린카트타고 짧은터널 역주행으로 들어가곤 하는데 진짜 가끔 환장합니다. 놀랄때가 가끔있습니다 이런일은 진짜 말도 안되는데 하시는 어르신분들이 있습니다
전쟁으로 죽을고비 넘기고 하루벌어 먹고살고 했던분들이라 기본 생각이 틀립니다. 타협은 없고 협상도 없지요.
오로지 내가 한말이 맞고 니가 한말은 틀리다라는 마인드이고 넌 나이가 나보다 어리니 너가 내말을 들어야해 이딴 생각으로
사로잡혀있지요. 그래서 말이 좀 안통한다 싶으면 너 나이가 몇이야? 이딴 소리가 나오죠.
좌우도 안보고 건너는사람 많아요.
전,횡단보도건널때,차 오는쪽 먼져보고 건너요.
브레이크 고장난 차도 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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