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딴 사람들은 30년 동안 모를수가 있냐.
당한 사람이 바보다. 할수 있는데..
박수홍이 오래전 동치미 등 예능에서 "형이 자기 재산을 많이 불려줬다. 하지만 난 한번도 그 재산을 본적이 없다. 어딨는지 모르겠다." 등 어느정도 알고 있다는걸 암시한거 같아요.
하지만 진작에 그럴수 없는게, 부모,형제랑 완전 골이 생길수 없으니 그들이 조금이라도 바뀌길 바라며 기다려 준거겠죠..
하지만 끝까지 형,형수가 돈을 빼돌리고 외국으로 도망가니 결국 참지못하고 터진거 같습니다.
참 안타깝네요.
코로나 사태 초기에 '착한 임대인 캠페인'을 참여하려고 보니
내 명의로 된 건물이 아니라고 밝혀졌을때 얼마나 허망했을까..
연예인 말고도 친척이 빈 종이에 사인 하나 해서 보내라고 해서
땅 뺏겼다는 이야기들도 있어요
전 박수홍 망나니로 사는줄알고 미우새에서 별로 안좋게보고있었는데 이번사건을 보니 그냥 사람 자체가 순수하다는것밖에는....
다시보게 됐습니다 박수홍! ㅎㅇㅌ!!
재벌걱정, 연예인 걱정, 건물주 걱정 3대 노걱정 대상
박수홍 찬티지만 이런상황인데도 기부 1억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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