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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결국은 대화매니져걸렸네요
어찌나 말이 많던지..1일차 출근이라서 잽싸게간건데.ㅜㅠ
그냥 공감해주고 같이 이야기해주니깐..좋아라하긴함
그러더니 연락쳐 오히러 물어보더라고요
자기친구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나 모라나 소개해준다고..
모 개뿔같은 소리인지..
그래서 내일 2:1로 저녁밥먹기약속은 잡았는데
보고 아니면 팽시켜야죠..
한번밥잘사주는 오빠??아닌 삼춘으로 가야겠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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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친구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야..
내 스타일은 아니다 이말인가 ㅡㅡ
이쁘게생겼던데..포샵인지모르니
모든 보지앞에 평등합니다
보징어빼고
여자가 님에게 뻑 가면 어떻게해요
살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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