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꺼 크기가 이곳에 가끔 올려지는 사이즈 표를 보면 딱 중간 정도 되는데, 그동안 누구를 만나도 끼는 느낌이 없었드랬습니다.
그래서 실제 사이즈는 작은 건가 내심 비관했었죠.
근데 얼마 전에 타이녀를 만났는데, 오호~ 이게 그 느낌이 나는겁니다.
들어 갈때 비집고 들어가고 나올 때 꽉 잡아주는 느낌.
왕복 모두 거시기 전체가 밀착되어 감싸주는 느낌.
후기에 좁보 어쩌고 이러지만 한번도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길래 왜 나만 그렇지하고 다른 동네 얘긴 줄 알았죠.
근데 실제로 있었습니다!
이거 완전 신세계더군요.
사진 본문 삽입을 할 줄 몰라서리.
첨부 사진이 그겁니다
저도 예전에 그저 그런 업소녀였는데 제꺼보고 큰것같다메 집어 넣을때 정말 죽을라하는 표정에 언청난 쪼임땜시 덜생긴 업소녀 지명 삼은적이 ㅎㅎㅎ
그쪽 근육이 발달한 여자들이 있죠 좁보도 좋지만 물적당히 있고 잘 조여주는 명기가 최고인듯
저는 커서 오히려 좁보는 피합니다. 너무 아파해서 체위도 바꾸지도 못하고 ㅠㅠ 특히 뒤로하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좁보녀랑은 못합니다. ㅠㅠ 그리고 아파하니깐 빨리 끝내야 할 것 같은 불안감? 같은게 생겨서 저는 약간 ㅂㅈ가 헐거운(?) 처자를 좋아합니다. 뭐든 적당히 큰게 좋은거 같습니다.
하는 오피에서 저 크지도 않은데 너무 아프다고 해서
어린 마음에 아니 하기 싫음 하기 싫다하지 ㅠㅠ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좁보였던거 같음
제 실좆을보며 그저 웁니다 ㅠㅠ
꽉 물어주는게
지명으로 보는 언니가 첨엔 진짜 꽉 물어 줬는데
지금은 처음보단 못하더군요...
좁보좋치요 ㅎㅎ
저도 회사에서 필리핀 갔을때 클럽에서 엄청난 좁보를 만나고왔는데 장난없던데요..
다시금 떠오르네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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