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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와~좁보가 있긴 있네요

    제꺼 크기가 이곳에 가끔 올려지는 사이즈 표를 보면 딱 중간 정도 되는데, 그동안 누구를 만나도 끼는 느낌이 없었드랬습니다.

    그래서 실제 사이즈는 작은 건가 내심 비관했었죠.

    근데 얼마 전에 타이녀를 만났는데, 오호~ 이게 그 느낌이 나는겁니다.

    들어 갈때 비집고 들어가고 나올 때 꽉 잡아주는 느낌.

    왕복 모두 거시기 전체가 밀착되어 감싸주는 느낌.

     

    후기에 좁보 어쩌고 이러지만 한번도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길래 왜 나만 그렇지하고 다른 동네 얘긴 줄 알았죠.

    근데 실제로 있었습니다!

    이거 완전 신세계더군요.

     

    사진 본문 삽입을 할 줄 몰라서리.

    첨부 사진이 그겁니다

     

    댓글16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1-04-01

    저도 예전에 그저 그런 업소녀였는데 제꺼보고 큰것같다메 집어 넣을때 정말 죽을라하는 표정에 언청난 쪼임땜시 덜생긴 업소녀 지명 삼은적이 ㅎㅎㅎ

    먹고살자
    먹고살자 · 21-04-01
    동남아가 좀 그렇죠 ㅎ
    아따마
    아따마 · 21-04-01
    어딘가여? 저도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고추가 작아서그런지 좁보가 뮌지를 몰겠네요 ㅜ
    구뜨맨
    구뜨맨 · 21-04-01

    그쪽 근육이 발달한 여자들이 있죠 좁보도 좋지만 물적당히 있고 잘 조여주는 명기가 최고인듯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1-04-01
    요새 수술도 한다던뎁
    사카이
    사카이 · 21-04-01
    들어올때 맞춰서 쪼여주는애 만나면 진짜 처음엔 여기가 천국인가 싶다가 찍...
    997vhfmtnpsla
    997vhfmtnpsla · 21-04-01
    질벽에 필러넣어서 꽉끼게 해주는 시술 있어요
    아라비안
    아라비안 · 21-04-01

    저는 커서 오히려 좁보는 피합니다. 너무 아파해서 체위도 바꾸지도 못하고 ㅠㅠ 특히 뒤로하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좁보녀랑은 못합니다. ㅠㅠ 그리고 아파하니깐 빨리 끝내야 할 것 같은 불안감? 같은게 생겨서 저는 약간 ㅂㅈ가 헐거운(?) 처자를 좋아합니다. 뭐든 적당히 큰게 좋은거 같습니다. 

    곰돌이푸우
    곰돌이푸우 · 21-04-01
    예전에 서초 정 근처에서 하던 무슨 골드였냐
    하는 오피에서 저 크지도 않은데 너무 아프다고 해서
    어린 마음에 아니 하기 싫음 하기 싫다하지 ㅠㅠ
    이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좁보였던거 같음
    겨울jr
    겨울jr · 21-04-01
    좁보 밑보 빽보 명기 허공 다있습니다
    개즐달합시다
    개즐달합시다 · 21-04-01

    제 실좆을보며 그저 웁니다 ㅠㅠ

    메구리2
    메구리2 · 21-04-01
    좁보 진짜 좋죠
    꽉 물어주는게
    ma세라티
    ma세라티 · 21-04-01

    1612228160477_2.jpg

     

    지명으로 보는 언니가 첨엔 진짜 꽉 물어 줬는데

     

    지금은 처음보단 못하더군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21-04-01

    좁보좋치요 ㅎㅎ

    로빙유
    로빙유 · 21-04-01
    오호 짱이네요
    오지고요
    오지고요 · 21-04-01

    저도 회사에서 필리핀 갔을때 클럽에서 엄청난 좁보를 만나고왔는데 장난없던데요..

    다시금 떠오르네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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