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한지 8주가 넘어 다시 새로운 왁싱샵을 알아봄.
지난곳(후기)이 만족스러웠으나, 뉴페를 보기위해 폭풍검색.
동네근처에 눈썹하는곳인데, 곁다리로 왁싱도 하는곳 발견.
네이버 후기사진 보니 작은곳인데, 이쁜미시가 해준다고 함.
SNS도 없고해서 얼굴을 알수없어 패스하려는데,
업소 네이버 톡톡을 보니 핸폰번호가 있어서 바로 카톡검색.
띠용~~~가족사진인데 제 전직장 동료랑 부부사이네요~
돌잔치때 봤는데 이쁘장하고 원피스 궁뎅이가 탐스러웠던 기억이...
이쁘장하니 기억이 나더군요...그냥 인사만 했는데...4-5년쯤전.
마스크 썼으니 못알아 볼걸로 생각하고 고~ 했죠 ㅎㅎ
역시 못알아 보더군요...나이들어도 궁댕이 탱탱한게 여전하고ㅠㅠ
뭐 그다음은 제 자지는 힘주고, 제수씨 손바닥은 버티고....
역시 압권은 자지윗쪽 왁싱할때 자지기둥을 들어주는데,
그때 힘줘서 팅겨버리고...다시 들어주고 서로 기싸움이죠..
혹시나 동료가 여탑할까봐 이만 적습니다.
이만~! 참 전 자지주위와 똥꼬만 하는 왁싱 중급만 합니다~^^
학그냥 덥치지 그러셨어요 ㅎㅎ
음...........그 시간에 님 전직장 동료분과 님 와이프님은 떡을 치고 있었는지도..........쿵떡쿵떡~~!!
와....대꼴...이건 비아그라보다 더 발기시키는 상황인데요ㅋㅋㅋ
와 상황 꼴리는데 좀더 정밀하게 썰 풀어주시면 안됩니까????ㅋㅋㅋ
하여간 인터넷 상에선 소설을 써요
만우절 개객갸!
거기는 그냥 개인폰으로하나보네요
ㅎㅎㅎ 재미 좋으셨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왁싱샵 정보 좀 알수있을까요!?
저도 중급 비키니왁싱 하는대 좋은곳 잇음 정보 공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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