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설하면 아내와의 이야기입니다 ^^;;
사까시 엄청 잘하는 손에 꼽는 몇을 제외하곤
받는 것보단 하는 걸 좋아하는 보빨러입니다.
그럼에도 같이 사는 친구를 제대로 해 본적이 없었어요.
본인이 꺼리기도 가끔 억지로 슬쩍 해 본적은 있어도
제대로 벌리고 해 본적이 없었는데~
어제 드디어 열어주더라는~
물이 졸졸 흐르는 걸 느꼈습니다.
코로나 땜에 금욕생활 중인데,
이렇게라도 ㅜㅠ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라고 하실 분 있으실거 알아요~
그래도 아직 아내랑 하는 게 나쁘지 않습니다. ㅎㅎ
혀로 클리 낼름하면서 젖꼭지양손으로 살살비벼주세요..어느순간 벌벌떨고 짐승소리와 제경험은 싸는여자도 봤습니다
단. 2-30분은 해야됩니다
20~30분욧? ㄷㄷ 혀에 백태가 생기겠네 ㅎㅎ
저는 보빨도 뒤치기 자세가 넘좋던데 저는 진짜 냄새 안나고 좋아 하면 관계하다가 빨아 달라고 하고 또한 관계중간에 빨아 줍니다 우선 ㅊㅋ드려여
아내분 많이 사랑해주세요
식사는 챙기십시오
아내분과 잘 지내시는거같아 보기좋습니다. 다음에는 콸콸콸 나올정도로 기쁘게 해주세욥!
먼가 졸혼단계이신거같음;
가족하고는 더 열심히 하시는거에요 ^^
가족이 아닙니다 ㅎㅎ
토닥토닥
원래 골 넣는 거보다 지키는 것이 더 힘듭니다...선수후공을 추천합니다
저는 도저히 못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해주시는게 가정이 화목하게 지내는 기본인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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