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 나이 오십 먹은 상병신을 다봤네.저게 동정 받을 일인가요? 자기 건물 등기부 한번 안떼어 봤나.스무살이 그래도 병신 소리 들을 판에..
스타하고싶다
스타하고싶다 · 21-03-31
그만큼 가족을 믿은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박수홍을 다시보게 된 경우죠; 그만큼 믿었기에 그만큼 더 힘들고 상처도 클겁니다; 그것도 형한테 당한건데;;
상병신이란 욕은 좀 심했네요;; 동정에 조건이 있나요? 마음가는대로 동정하는거죠; 말좀 가려서 조심히 쓰세요 좀!
별바
별바 · 21-03-31
동감입니다 짠하고 안타까운상황이긴한데 연예인걱정은하는게아니라는말도있듯이
병신소리들을만한게 자기재산30년동안 한번도확인안했다는게..
성택이
성택이 · 21-03-31
그나마 양친 부모님들 살아계시니 교통정리가 되려나 모르겠네요. 그마저도 안계셨으면 그냥 모른 척 했을 듯.
에빤쓰
에빤쓰 · 21-03-31
그래도 부럽 인생입니다 예전에 클럽에서 600만원 결제 한번에 한다고 하더라구요 ㅅㅂ 개 부러워 예전 아는 동생이 클럽 MD 였는데 좀 까딸 스러워도 결제는 잘해줘서 참는다고.. 지금 사는 집도 엄청 비쌀것이고 , 다들 아시죠 연예인 걱정은 알죠?
아나바다
아나바다 · 21-04-01
나같음 진짜 잠도 제대로 못 잘거 같습니다 공동대표가 형과 형수라니 솔직히 가족들과 부모가 반대해서 결혼하고픈 사람과 결혼 못했다는데 형과 형수 그리고 어머니의 합작품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가 경제력이 없었으니 생활비를 탔을텐데 30년 동안 몰랐을까요? 연예인들 보면 그 한명에 가족들 사촌까지 빨대 꽂고 사는 경우 참 많더군요 너무 착하고 불쌍해요
촌스럽대물
촌스럽대물 · 21-04-01
박수홍일은 저도 전 마누라 한테 같은 일을 당해서 그런지 안타깝기도 하지만 기분이 정말 드러웠습니다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것들...
엎드려쏴
엎드려쏴 · 21-04-01
방송에서 가끔나온 집안 에피소드 들어보면 가관이더군요
엄마가 일주일내내 카레만 먹여서 박수홍이 반찬투정하니까 "돈번다고 유세냐"이러고 방에 들어가서 3일간 단식투쟁.....
중학교때 박수홍이 꼭 성공해서 큰집사고 세계여행보내주겠다고하고 나중에 진짜 세계여행보내줬더니 엄마가 하는말 "수영장 딸린집은 어떻게 됐냐".....
어린 조카들이 박수홍에게 이런말도 했다죠"삼촌 유산은 다 우리꺼야"
이정도면 가족 거지로 만들고 연끊어도 인정함
나혼자슨다
나혼자슨다 · 21-04-01
앞뒤가 좀 안 맞음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1-04-01
진짜 모를수가있나..
살어릿낫다
살어릿낫다 · 21-04-01
결국 막장 소송전 진흙탕 싸움 나지뭐 결과적으로 남는건 없고 돈 가족 잊어버리고 혼자 남는것밖에 없어요
착하면 소시오패스한테 빨리기만함 심지어 가족도 그짓하는게 요즘 세상
박수홍 한명한테 빨대...
부모가 정황을 몰랐을리 없는데...부모 걱정을 하니...해결책이 없을 듯...
이그 나이 오십 먹은 상병신을 다봤네.저게 동정 받을 일인가요? 자기 건물 등기부 한번 안떼어 봤나.스무살이 그래도 병신 소리 들을 판에..
그만큼 가족을 믿은거죠;;; 그래서 사람들이 박수홍을 다시보게 된 경우죠; 그만큼 믿었기에 그만큼 더 힘들고 상처도 클겁니다; 그것도 형한테 당한건데;;
상병신이란 욕은 좀 심했네요;; 동정에 조건이 있나요? 마음가는대로 동정하는거죠; 말좀 가려서 조심히 쓰세요 좀!
동감입니다 짠하고 안타까운상황이긴한데 연예인걱정은하는게아니라는말도있듯이
병신소리들을만한게 자기재산30년동안 한번도확인안했다는게..
그나마 양친 부모님들 살아계시니 교통정리가 되려나 모르겠네요. 그마저도 안계셨으면 그냥 모른 척 했을 듯.
그래도 부럽 인생입니다 예전에 클럽에서 600만원 결제 한번에 한다고 하더라구요 ㅅㅂ 개 부러워 예전 아는 동생이 클럽 MD 였는데 좀 까딸 스러워도 결제는 잘해줘서 참는다고.. 지금 사는 집도 엄청 비쌀것이고 , 다들 아시죠 연예인 걱정은 알죠?
공동대표가 형과 형수라니
솔직히 가족들과 부모가 반대해서 결혼하고픈 사람과 결혼 못했다는데 형과 형수 그리고 어머니의 합작품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가 경제력이 없었으니 생활비를 탔을텐데 30년 동안 몰랐을까요?
연예인들 보면 그 한명에 가족들 사촌까지 빨대 꽂고 사는 경우 참 많더군요
너무 착하고 불쌍해요
안타깝기도 하지만 기분이 정말 드러웠습니다
찢어 죽여도 시원찮을 것들...
엄마가 일주일내내 카레만 먹여서 박수홍이 반찬투정하니까 "돈번다고 유세냐"이러고 방에 들어가서 3일간 단식투쟁.....
중학교때 박수홍이 꼭 성공해서 큰집사고 세계여행보내주겠다고하고 나중에 진짜 세계여행보내줬더니 엄마가 하는말 "수영장 딸린집은 어떻게 됐냐".....
어린 조카들이 박수홍에게 이런말도 했다죠"삼촌 유산은 다 우리꺼야"
이정도면 가족 거지로 만들고 연끊어도 인정함
결국 막장 소송전 진흙탕 싸움 나지뭐 결과적으로 남는건 없고 돈 가족 잊어버리고 혼자 남는것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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