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살부비고 만난 햇수만 해도.... 애가 태어나서 초등학교 다닐정도인데
갑자기 연락이 안되네요
만나면 서로 예전같지 않다고 놀려먹으면서 물고빨고 했었는데
몇 개월 바빠서 연락 못했더니 삐진건지
있을땐 그냥 아무때나 시간맞춰서 물빼러 가는 사이라 별 느낌없었는데
이젠 못본다 생각하니 괜히 우울해지는건 그래도 육정이 무서운건가봄
빼앗아간 내 올챙이들만 모아도 드럼통 채울거 같은데
어디서 뭐하는거냐~~~~~~~! 연락 좀 받아라 초X야!!! ㅜㅜ
와꾸좋은 젊은 언니들한테만 빠져살던 저를 반성하면서
목놓아 불러봤습니다
네가 있다 없으니깐 ㅠㅠ
초아야~ 사정을 부탁하노라~
단백질 도둑을 찾고 계시는군요 ㅎㅎ 저도 다시보고 싶은 지명녀가 그립네요
언니가 섭섭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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