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 작성했는데 클릭 한번 잘못해서 다 날라갔네요...핸드폰 작성은 이게 문제임..
짧게 요약하자면
어제 첫방문한 업소에서 랜덤으로 한시간 예약.
업계 신입이 들어와서 말빨로 구워서 골뱅이 살짝 팜.
서로 올탈한 뒤 노콘으로 삽입했는데 이년 보지 움직임이 범상치않음.
알고보니 매일 집에서 스쿼트와 케겔 운동으로 단련된 명기였음.
위험한 날이라고 질싸는 담에 해준다길래 정상위 펌프질하다가 똘이 빼서 발사했더니 정액이 처자 얼굴이랑 머리카락,벽까지 날라가는 바람에 한바탕 소동 벌어짐ㅋㅋㅋㅋ
뒷치기도 좋아하는 짐승같은 성욕을 가진 매니져여서 담에 또 보기로 약속하고 퇴장...근데 내가 안전한 날을 어떻게 아냐고ㅋㅋ
ㅡ 끄읕 ㅡ
와우 멋지네요 즐거운 시간 축하드려요!!
ㅎㅎㅎ 연타석 기원드립니다
아무때나 발기가 부럽습니다....
안전성 검사는 하고 넣으셨겟죠~
자동차도 그렇고 이게 어디서 언제 셋지 모르는게 오일이라..
축하드립니다~
광고
저도 키방 입문하기 전에는 믿을수 없었죠ㅎㅎ
'에이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7만원에 20대 초반애들이랑 1시간동안 떡치겠어..미아리 가도 30분에 9만원인데..'
이게 딱 제 마인드였습니다ㅋㅋㅋ
역시 히카르두님 고수시네요 요즘 월베나 영원이만 찾아서 보는데 통이나 뚱들만 만나네요 그래도 어리고 쫄깃한 맛에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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