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근갔다 거래처 갑질에 짜증나서 시간은 남고... 에라이 아로마나 맛사지나 받고 몸풀고 들어가자 싶어 어플로 예약하고
근처 맛사지 갔습니다.
음.. 머리 한쪽만 이쁘게 묵고 와꾸 좋고 몸매좋고 의외로 이뻐서 기대좀 했죠....
허나 이건뭐... 타이를 온건지 스웨디시를 온건지 아주 오일로 문질문질... 근데 이게 또 이쁜애가 해주니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ㅎ
또 손이 어찌나 열이 많은지 뜨끈뜨끈하니 좋더군요.. 역시나 앞판돌고 서혜부로 후꾼 달궈놓고선 오뽜써비스? ㅋㅋㅋ
역시 3만원 터치는 안된다고 해서 터치 안되면 안해 했더니 역시나 그럼 5만원...
노땡큐 3만터치 ㅇㅋ ? 했더니 타이녀 왈 ... 괜찮아 괜찮아 ㅡㅡ;;;;;;;
와... 돈좀 많이 벌었나 ㅋㅋㅋ 전 같았음 옷위로만 만져라 아니면 그냥 3만에 터치 하라 하고 진행 했는데 이제는 괜찮다고 하지 말라네요 ㅡㅡ;;;;;
이뻐서 훅 가서 3만에 서비스 받을려다가 3만원에 터치없이 하는건 아닌듯 해서 꾹 참고 나왔네요..
이뇬들 돈 을마나 많이 벌기에... 괜찮아... 하.... 코로나.... 빨리 끝나라 ㅠㅠ
아주 고인물들 끼리 돈 쓸어 담나봅니다...ㅠㅠ
그렇게 주는 등신에 씹선비들이 죽어 나가죠
내 지명이들은 천사엿구나
이런분 저런분 있으니
기분 푸세요
식사는 챙기십시오
너 아니어도 돈 줄 호구 많다는 마인드인 듯. 고여도 너무 고인물입니다.
한국남자 평균 월급보다 많이 번다고 합니다.. 호구들이 참 많아서 그런거같네요..
와꾸좋은년들은 수원에 졸라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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