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싱어송 라이터 위켄드입니다.

또다른 캐나다 출신 대형 스타라면 저스틴 비버가 있겠네요.
대단히 목소리가 매력적입니다.
마이클 잭슨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만의 특이한 음색이 있어요.
자신에게 잘 맞는 곡을 쓰면서도 또한 굉장히 그루브하고 감각이 넘치는 멜로디를 잘 뽑아냅니다.
이 노래는 특이하게도 자신이 곡을 쓴게 아닌 프랑스의 다프트펑크에게 곡을 의뢰한 노래인데요.
에바 개인적으로 왕팬인 다프트 펑크의 색채가 멜로디에 진하게 녹아있는데다가
위켄드 특유의 목소리가 입혀져서 매우 매력있는 곡이 되었습니다.
이 친구 노래가사가 좀 야한데...
이 노래는 제목부터 야하네요.ㅡ,.ㅡ;
오는게 느껴진데요.그녀가 오는게 느껴지는 걸까요,아님 쌀것 같다고 그러는걸까요
(당연히 두가지 의미 모두 포함일껍니다.ㅡ,.ㅡ;)
p.s : 다프트 펑크 해체는 너무나도 슬픈 일입니다.엉엉엉
다펑도 좋고 위켄은 대세이죠..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작년부터 위켄드 노래에 푹 빠저있어요
https://youtu.be/bMlZQcjsHPc
이영상 가사는 적날하네요
위켄드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꼭 보세요 죽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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