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가끔 노콘으로 하던애가
한참 안나오다가 나왔길래 예약하고 갔는데
노콘 안된다고 그러면서 임신했었다는데
아니 ㅅㅂ섹스가 직업인년이 피임 안하는게 말이되냐 했더니
약 먹었는데 약먹어도 피임실패할수 있다던데
진짜일까요 노콘하기 싫어서 지어낸말일까요?
퇴근하면 같이자는 남친이 생긴 오피녀의 드립1
임신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죠. 하지만 그게 님의 애라고 확정은 못하죠.
제 애라는 말은 아니더군요 저한테만 노콘해줬을리도 없고요 ㅋ
아 진짜요? 그럴수도 있긴하구나
가끔 돼지들이 약발 안받는경우가 있긴하죠
노콘 질싸가 이래서 위험한겁니다. 얼마가 식겁하고 수술하느라 고생하고 돈쓰고 몸힘들고 슬펐겠어요.
내가 일 하면서 임심하고 낙태하고 이렇게 까지해야 하나 싶어서 자괴감이 들고 막 그랬을건데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몸팔러 나왔더니 단골이 그러면 점수만 깍이죠
좀 위로와 격려를 좀 해주고 팁도 좀 쥐어주고 나오지 그랬어요.
돈이 없으면 따뜻한 말 한마디해주고 할건 다 하고 오시면 됩니다. 즐달 하세요.
내가 아는 키방년은 낙태 3번하고도 잘만 나오는 년 있었음
지금은 은퇴했지만 카톡 프로필에 떠있는 지 남친은 아무것도 모르겠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퇴근하면 같이자는 남친이 생긴 오피녀의 드립1
예약하고 들어가니 임테기 두줄뜬거 보여주더라고요
방금 테스트 해본거라며
멍때리고 있던데
위로해주고 나왔어요
그 다음주에 수술하고 왔다고
그뒤로 콘 아니면 안준다고 하길래 콘 준비해서 한번 하고
얼마뒤 은퇴 한건지 출근부에 안올라 오던
경험이 있네요
임신 가능성이 없는건 아니죠. 하지만 그게 님의 애라고 확정은 못하죠.
제 애라는 말은 아니더군요
저한테만 노콘해줬을리도 없고요 ㅋ
잘살고 있습니다 아이하고만
아 진짜요? 그럴수도 있긴하구나
가끔 돼지들이 약발 안받는경우가 있긴하죠
노콘 질싸가 이래서 위험한겁니다. 얼마가 식겁하고 수술하느라 고생하고 돈쓰고 몸힘들고 슬펐겠어요.
내가 일 하면서 임심하고 낙태하고 이렇게 까지해야 하나 싶어서 자괴감이 들고 막 그랬을건데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몸팔러 나왔더니 단골이 그러면 점수만 깍이죠
좀 위로와 격려를 좀 해주고 팁도 좀 쥐어주고 나오지 그랬어요.
돈이 없으면 따뜻한 말 한마디해주고 할건 다 하고 오시면 됩니다. 즐달 하세요.
다른지명 만들어서 노콘질싸하시길
내가 아는 키방년은 낙태 3번하고도 잘만 나오는 년 있었음
지금은 은퇴했지만 카톡 프로필에 떠있는 지 남친은 아무것도 모르겠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