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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많은 응원 감사 드리며...
새벽 4시44분 선예 걸고 답장이 없어 노심초사 똥줄 타던 와중에
정시예약시간 30분 냄겨놓고
선예문자 또 보내봅니다.
그랬더니 8분 냄긴 시점에서 드뎌 답장이 와버렸네요
ㅋㅋㅋ 이게 뭐라고 씨발 수능 원서 넣을 때처럼 눈치작전 방불케
하는 쪼는 맛이 들까요 ...
저번 처럼 1시간 냄겨놓고 출펑나면
업소 확 불지르고 자수하겠습니다.
승리의 담배 한모금... V.I.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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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시 깃발을 꼽고 오시길 가원 합니다
새벽부터 고생하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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