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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하지말았어야 할 선텔을 그놈의 달림신 때문에 혹시나 하고 했다가
정말 못생긴 할줌마한테 당한적이 있는데
참고로 저는 이쁜 할줌마는 좋아합니다 ㅠㅠ
요즘 계속 땡겨서 톡 보고 있는데 거의가 선텔이네요
또 혹시나 하는 마음이 발동할까봐 걱정입니다 ㅋㅋ
당근바따이쥬~!
선텔은 할매 아님 뚱퍽
50 키로그램 넘는 것도 조심하셔야..
처음만나서 선텔요구하면 80%는 할줌마가 오는데 절단신공 가능하시면 가셔도 됩니다.
가끔 선텔요구하는데 가보면 대박녀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처음이시라면 시간이 없다면 절단신공의 내공이 부족하다면 그냥 패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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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바따이쥬~!
늙고 병들고 못생긴 년들은 화류계에 나오지 말아야 됨
선텔은 할매 아님 뚱퍽
50 키로그램 넘는 것도 조심하셔야..
처음만나서 선텔요구하면 80%는 할줌마가 오는데 절단신공 가능하시면 가셔도 됩니다.
가끔 선텔요구하는데 가보면 대박녀가 있을때도 있습니다.
처음이시라면 시간이 없다면 절단신공의 내공이 부족하다면 그냥 패스하세요.
하는 마음을 빨리접어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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