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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립선 비대증 검사

    밤에  소변이 마려서 깨고

    자주 소변마려운데 전립선 비대증인가요??

     

    혹시 검사 받아보신분들 검사 어떻게 하나요??

     

    약물로도 충분히 완치되는지

     

    예전에 비뇨기과가서 전립선염인데 과잉진료로 진료비 많이나와서 걱정되네요;;;

    댓글13

    갸루땅
    갸루땅 · 21-03-29
    실비없나요.? 시발 6자
    아수라탁탁탁
    아수라탁탁탁 · 21-03-29

    전립선염 혹은 전립선 비대증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은 비뇨기과에 내원을 해서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전립선염은 약물로 대부분이 치료가 가능하나, 대장균에 의한 전립선염은 재발율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경우, 꾸준한 관리가 답입니다. 완치라는 개념보다는 '조절'에 가깝겠네요.

     

    밤에 소변이 마려워 깨고 자주 소변이 마려운건 전립선에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

    Nocturia / Frequent urinate

     

    과잉진료비라 함은 어떤것인지?

    비뇨기과검사도 급여/ 비급여가 있는데, 일반적인 검사를 하고 싶다면 급여항목만 검사해도 됩니다.

    어차피 비임균성 요도염 치료제는 어떤 균이든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크랙@
    크랙@ · 21-03-29
    대장균에 의한 전립선염도 있나요?ㄷㄷ
    럭셜맨
    럭셜맨 · 21-03-29
    빈뇨증상이 전립선 증상중
    하나인데, 초음파 해보시고,
    전립선염 검사도 해 보세요.
    정액검사까지 해보시면 굿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1-03-29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있을 수도 있습니다.

     

    '절박뇨'라고 해서 싱크대 물트는 소리만 들어도 소변이 급히 마렵다던가 

     

    외출했다 귀가하면서 소변이 갑자기 마려워 헐레벌떡 뛰어들어오기도 하죠.

     

    빈뇨, 야뇨라면 비뇨기과에 내원해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드물게는 변비에 의해 방광이 압박을 받아 자주 소변이 마려울 수도 있습니다.

     

    진단은 하복부 초음파 , 혈액 검사,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촉진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민간요법으로는 경동시장에가서 옥수수 수염을 사다 끓여서 차처럼 상복하면 좋아집니다.

     

    시중에서 파는 옥수수 수염차로는 효과 보기 어렵구요~

    플랜B
    플랜B · 21-03-29
    소변이 마려운데 시원하게 안나오고 노력을 해야 나온다면 확실하죠~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3-29

    초기시면 너무 걱정않하셔도...병원은 꼭!!!

    복숭아숭아
    복숭아숭아 · 21-03-29
    비대증은 잔뇨감이 있거나 소변을 보고싶어도 잘못보는경우 그리고 소변이 졸졸졸 마오게되면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시면 빨라요
    비뇨전문의
    비뇨전문의 · 21-03-29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가 중요합니다

     

    전립선염하고 크게 상관이 없어보이므로 병원에 가셔도 전립선에 대한 쓸데없어보이는  많은 검사를 하라고 하시면 안하시면됩니다

     

    일단 오십대 이상이라면 노화에 따른 항이뇨 호르몬의 저하와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자극증상이 많습니다

     

    40대 이하라면 과민성 방광자극증상이던지 또는 배뇨습관이 잘못되었거나 야간에 수분섭취가 너무 많거나 등등에 의해서 생길수 있습니다

     

    적절한 약제와 잘못된 습관등을 고치고 로 잘 관리하시면 호전되실수 있습니다

     

     

    겨울jr
    겨울jr · 21-03-29
    전 맥주 많이 마시고자면 그러는대
    방과후떡설렘
    방과후떡설렘 · 21-03-29

    저도소변때문에 자주깹니다 예전에 비뇨기과가서 검사도해보고 방광에 주사도맞아보고했는데도 효과는없습니다ㅠ

    기억자리
    기억자리 · 21-03-29

    mk 가시면 돼요 아무 걱정 없이~~

    qhrausekfgh
    qhrausekfgh · 21-03-29

    우선 글쓴이의 연식이 중요 하겠지요
    젊은 분 이라면 더 쉬운 치료법도 있겠지만
    나이가 드신분은 치료 보다는 관리 가 문제 입니다
    검사는 비뇨기과에 가서 똥꼬에다가 치솔 만한 초음파 진단기 넣고 
    사진을 찍게 됩니다
    거의 대부분 전립선이 부풀어져 커져 있어요
    노화 되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건강 관리의 문제 이겠지요
    원인 이나 과정은 전문가의 문제 이구요
    결국 당사자는 빈뇨나 정력 감퇴는 두째로 해도
    당장 뻐근 한 느낌과 통증이라고 할 정도의 불쾌감이 옵니다
    아주 심하면 수술을 한다고 하지만
    보통은 약물 치료를 하라고 합니다
    완치는 없구요
    다스리는 병이라고 하더라구요
    무슨무슨 브이 같은 정력제를 먹으면 호전 된다고는 하지만
    사실은 병을 악화 시킨다고 하더군요
    치료제도 아닌 완화제를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따박 따박 먹는 것도
    상당히 신경 쓰이는 일 입니다
    그것도 늙어 죽을 때까지 날마다 말 입니다
    안먹으면 잦은 소변에 뻐근함이 따라 다니구요
    저의 경우에는 찜질기를 사용 합니다
    치질이나 부인병에 사용하는 찜질기 인데요
    8만원 정도 이구요, 검색 하면 있어요
    거의 날마다 10분 정도 지져 주면요
    똥꼬도 씨원 할뿐 아니라 전립선 문제도 없어져요
    한달에 4, 5만원 하는 약값도 안 들어 가구요
    간이나 위에도 부담이 없지요
    저 개인의 사용 실례 일 뿐 입니다
    참고 하시고 도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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