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네요....
100%겠죠???
일단 페북 메신저로 인사 (처음본 여자)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며 하루 이틀 지났네요.
그러고 카톡으로 넘어감...
일단 저는 유부고 자기도 유부인데 남편이 지방 출장이라 자주 못봐서 외롭다...
야설이나 야동을 보며 풀고 아들과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
그러다가 야동보며 젖었다고 팬티 젖은 사진을 보내주네요...
서로 영통으로 외로움을 달래자고 하는데....
여기서 몸캠이 의심스러워 거절 했는데...
영통이 오더라구요...얼굴은 봤는데 나쁜건아닌데....
제 얼굴 공개 안했어요...
그러더니 자기가 솔직하게 얘기한게 부끄럽다는데...
100퍼 몸캠피싱을 노리는거겠죠??!
당연하죠...... 뭐 파일 주면 받는순간 끝장납니다
야설이라며 줬는데 아이폰이라 압축 안풀려 다행이네요
그렇죠 ㅠㅠ 40넘게 먹었는데 나같은거에게 그리 관심줄리가 ㅠㅠ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렇죠!! 상식적으로....
이제는 고전적인 방법이 아닐지.
모르는 사람 특히 여자가 말걸어 오고 프로그램을 넘겨주고
클릭하는 순간 좆되는 겁니다.
외로웠나봅니다.... 와이프가 1년째 안해줘서 ㅠㅠ
역시는 역시였네요 ㅠㅠ
이거 오래된 몸캠하자고 보내서 난중에 협박으로 돈뜯어내는거 아직도 하고 있네 씹세들
쓰봉년한테 당할뻔 한건가요..;;
내심 기대 했었는데 뭔가 조심했던게 다행이네요 ㅠ
아이랑 같이 찍은 사진에 마스크쓴 프로필 입니다
이거 당해서 지인들한테 자위영상 뿌려져가지고 자살한 사람 있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