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오고 오늘은 맑은 날씨!
공원에 산책나가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주말이이서 그런진 몰라도
날씨가 따뜻해지니 치마입은 처자들 많이들 보이네요 ㅎㅎㅎㅎㅎ
그중에 한 처자가 유난히 치맛자락을 잡으며 제 앞을 지나가는...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라서 설마? 설마? 생각했지만,
역시나 반쯤만 올라가다 손으로 제지당하는 모습에
난 아쉬움 보다는 므흣함이 더 땡겨왔네요 ㅎㅎㅎㅎㅎ
실사도 누드 보다는
보일락~말락~ 더 선호하는 스타일!
모자이크 없이 그렇게 찍으시는 분들 존경합니당!!!

그냥 보여주는 ㅎㅎ
The person who makes the miniskirt must give a prize.
아주 감사합니다 감솨
좋은 계절이 왔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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