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언니들 보세요

    타사이트는 언게(언니게시판) 이

    따로 있는데 여탑은 없다보니 

    커뮤니티에 올리게 되네요

    언니들에게 당부하고싶은 말은

    향수를 뿌리는건 좋은데

    적당히..적당히 사용했음 합니다

    언니들과 몸의대화?를 하고나면

    하루종일 향수가 베어있으니

    대략난감.....

    남자들 진한 향보다는

    은은한 향을 더 좋아라 합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진한 향수 풍기는 여성분있으면

    머리까지 지끈 ㅎㅎ;;;

    댓글13

    수원히로짱
    수원히로짱 · 21-03-28
    여기도 언게는 있어요(미수다)활동을 안하셔서 전멸이지만..
    올웨이즈
    올웨이즈 · 21-03-28

    미수다가 아닌 언게같은

    일반적인 메뉴로 바꾸면 좀 더 활성화 될텐데요

    겨울jr
    겨울jr · 21-03-29
    저는 이차갔다

    언냐가 신경써준다고 옷도 개두고

    그옷에 향수뿌려나서 난감했던적이
    올웨이즈
    올웨이즈 · 21-03-29
    헐...
    그러게요
    언나들의 과한 향수사용 여러모로 독약입니다 ㅎ
    개인적으로 짙은화장 짙은향수를 언좋아한다는...
    조아소프트
    조아소프트 · 21-03-29

    기프트님 , 이글 보니

    또 여탑 한지는 얼마 안되는 거 같은.....ㅎ

    종로슈가 아시는거보면 유흥은 꽤 오래하신거 같은데.....

     

    미수다가 2010년대 중반 까지는

    잘  나갔었어요.

    그후 여탑이 침체기 겪으면서

    미수다가 조용해졌죠.

     

    *밤이란데는 여탑회원들이

    대거 이탈해서 간데라,

    게시판들도 여탑거 대부분 모방한 거랍니다.

    미수다 뽄따서 언니들게시판 만든거에요.ㅎ

    올웨이즈
    올웨이즈 · 21-03-29
    아하 그런 역사가 있었군요
    맞아요 제가 여탑한지는 2년 되었을라나요 ㅎㅎ
    슈가때도 주로 슈가 자체사이트에서 출근부를
    보고 예약했었거든요
    요전에는 밤기 키탐 색밤 아달(아찔한달리기)
    주로 이용했었구요 ㅎㅎ
    이제보니 여탑이 원조였군요 ㅋ
    아달에서는 실시간체팅창이 있어서
    시간날때 채팅하고 재밌게 놀았었는데
    아달 매스컴타고 사이트 없어지고 좀 아쉬웠었죠
    8~9년전 오피만 달릴때는 주로 아달만 했었던듯 합니다
    혹시 소프트님도 계셨었다면 오며가며 댓글이나
    채팅창으로라도 뵈었을수도?^^
    이제는 슬슬 핸플이나 오피후기를 둘러보는 제 자신을보니
    키방도 슬슬 권태기가 오는듯합니다
    그치만 그 풋풋함에 중독되어 10시 가까이만 되면
    어느새 출근부를 ..ㅎㅎㅎ
    오늘도 건승하시고
    이번 한주도 발기친 한 주 되세요~
    조아소프트
    조아소프트 · 21-03-29

    밤기도 하셨으면 유흥을 이십년하신 건데요~

    경력 높으십니다 ㅎ~

    밤기가 여탑 보다 더 먼저 생겼어요.

    여탑보다 빨리 없어졌구요.

    아달이나 밤전,  ㅆ밤이런건 건마 다닐때

    아가씨들이 알려줘서 알았죠.

    이런데는 가입도 안하고 출근부보느라

    눈팅만 겨우 하곤 했었습니다.

     

    여탑 잠시 문닫고 침체기 동안 오프다니고 타사이트 잠깐  기웃거렸죠.

     

    이런 유흥사이트들은 거의 다 아가씨들이 알려줘서

    알은건데,

    유독 여탑만 다른 유흥카페통해 알게 됬습니다.

    여탑이 2004.3.1에 생겼는데 그때 가입하고

    눈팅하다가 2009년  소   라카페서 독립여탑으로왔을때

    활동 시작 했죠.

    지금까지 생존해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같으면 벌써 사라졌을텐데

    지금까지  버티는게 용하죠.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또

    올웨이즈
    올웨이즈 · 21-03-29
    네네
    소프트님도 만만치 않으십니다 ㅋㅋ
    그나저나 배움의 길도 끝이 없지만
    유흥의 길도 끝이 없습니다
    머든 적당히만 하면 좋은거라지만
    유흥은 적당히? 가 안되니 말이죠 ㅋㅋ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1-03-29
    요것은
    린정합니다
    가둑이
    가둑이 · 21-03-29

    너무묻어나는 화잠품도  비추입니다 ㅋㅋ

    일산화니
    일산화니 · 21-03-29
    공감합니다 공감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1-03-29

    어설픈 향수는 두통이 ㅠㅠ

    구뜨맨
    구뜨맨 · 21-03-29

    그 향수 냄새없애느라 편의점에서 소주사다 옷에 뿌렸던 기억이 몇번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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