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또...저는 아직 젊은 나이인지라 이런 노래가 있는줄 몰랐습니다.
왠 듣보잡 그룹의 제목이 별?스타?그거야? 라고 생각했죠.
들어보니 좋네요.음원 발매일이 언제인거죠?99년?
아....그때는 음원이 아니라 음반 출시일이라고 해야 하나요?
이거야 원.젊은 나이인지라 99년도 갬성을 따라가질 못하겠네요.
뭐 하여튼 오래전 그날,이런 노래가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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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젊은 척 하고 싶었습니다,죄송합니다.(ㅡ,.ㅡ);;

일단 99년도에 발표된 음악이구요,브라운 아이즈의 윤건이 속해 있던 그룹이었습니다.
이 그룹이 망하고 난 다음 나얼과 결성했던 그룹이 브라운 아이즈...
당연히 이 노래도 윤건이 작곡을 했던 만큼 "벌써 일년"과 상당히 비슷한 리듬에 비슷한 멜로디죠.
윤건이 미디엄 템포의 강자이긴 합니다.
하지만 자가복제 수준의 비슷비슷한 곡들이 너무 많아요.듣다보면 어디선가 들어본 것 같은 기시감이 엄청납니다.
그래도 좋긴 좋네요.추억이 새록새록 돋고....ㅋ
제목인 별은 이별할때 그 별입니다.한자 나눌 별(別)이라고 하네요.
명곡이죠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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