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날 치고는 휴일 날씨가 흐렸죠?
주말 잘들 쉬고 계신가요?!
저는 모처럼 바람쐬러 1호선 타고 온양온천역에 가서
시장 구경하다 민속박물관 구경하니 다리가 아프고
배도 고프네요
역전앞 우렁쌈밥에 소주 한병 마시고 그냥 가기 뭐해서
역전뒤 안마방 보여서 안마 받은지 오래되서
갈까 하는데 2개 안마방이 보이는데 건전 안마방?이라
크게 써 있네요
달릴 생각 추어도 없었고 편하게 안마 받자 5시50분에
들어 갔는데 오후 6시 이전에는 1시간 3만원이네요^^
그 시간에 사람좀 있는듯 중국 마시지 여성이 들어와서
마사지 하는데 아주 시원스럽게 프로답게 하네요
근데 10분 정도 지나니 골반으로 제 머리를 감고 돌려데네요
39살 이라고 하면서 한국온지 2년 됐다나^^
저한테 계속 관심보이고 뭐하는 분이냐는둥 귀찮게
물어봐서 너 오줌만 싸고 지내냐? 그동안 그러니
섹한지 오래 됐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보지만져 주려고 하니 바지를 열어주네요 ㅋㅋ
쓰윽 왼손 넣어서 골뱅이 파니 보지털 바글바글에
벌써 쌌는지 질퍽하네요 ㅎㅎ
그분이 먼저 전번 달라고 해서 교환 했는데
매주 화요일 쉰다고 연락 하라는데
나 만나고 싶다고 양꼬치 사달라는데
만나서 엔조이 달려 줘야 할까요?
나와서 역으로 가는데 문자 먼저 보내 는데
만나자고 하는건지^^
암튼 오늘 바람 잘쐬고 안마도 잘 받았네요
가끔 싼맛에 와야 겠네요
근데 주말에 사람 많았을텐데..
싼맛에 마사지에 좋으네요
춥고 흐려서인지
가성비 좋더군요
부럽내요
왜 말 붙이냐고 하니 재미있고 편해서 그런다네요
오늘도 문자가 오네요 어설픈 한국말 하면서
네
온양 온천역 2번 출구
제목은 연애소설 나만의 봄여행인데...ㅎㅎ 내용은 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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